BECK (210.♡.183.213)
2026년 4월 9일 AM 11:35
심하게 빵빵 대는 건 당연히 안 좋지만
안전을 위해 주위 차량에 주의 신호를 주거나
보행자나 자전거등에 주의를 주기 위해서 가볍고 짧게 울리는 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러라고 달아 놓은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저기 밑에 게시글에서
경적 울린 자동차와 자전거 무리의 사건을 보니
차도에 앉아있는 사람한테 조심하라고 가볍게 경적 울렸다고
(그 외에도 위협 운전 하는 차량에 가볍게 경적 한번 울렸다고도...)
조수석에 앉아 저를 세상 개 쓰레기 취급하던
전 여자친구인지 뭔지도 모를 악마 같은 나르시스트 여자가 생각나서
갑자기 화가 나네요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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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09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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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 남극백곰 작성자
04.09 · 210.♡.183.213
상대를 쓰레기 만들면서 우월감을 느끼는 부류들이 있죠
그 여자가 그중 하나 였고요
- 클
클라시커
04.09 · 175.♡.138.13
엊그제 굴당엔가 올라온, 경적 미작동으로 자동차검사 탈락하신 분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ㅎㅎ
경적이 의미가 있으니 작동을 안하면 자동차검사 빠꾸시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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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 클라시커 작성자
04.09 · 210.♡.183.213
사용하라고 달아 놓은 물건인데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는 사용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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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CK
04.09
삭제된 댓글입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04.09 · 157.♡.92.86
기능적으론 타당합니다만...
자동차와 상관없는 근처 사람들이나 인적에게 까지
그..듣기 싫은 소리를 들어야 하는 스트레스가 있으니까요........ -
BBECK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04.09 · 210.♡.183.213
네 맞는 말씀입니다
소음이라 생각되어 피해 줄 정도로 빠앙~빠앙~ 대는 건 문제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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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4.09 · 211.♡.205.139
보행자에게는 어지간하면 안 울립니다.
보행자가 무단횡단 중인데 옆 차로 구급차가 못보고 그냥 지나갈 뻔 한 상황에서 빵 한적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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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 Bursar 작성자
04.09 · 210.♡.183.213
저도 어지간하면 아니 제가 평생 운전하면서 보행자에게 울린 적은
가볍게 톡톡 두세 번 정도 일 겁니다
그걸로 인간 쓰레기 취급 받으니 화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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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nx
04.09 · 121.♡.28.203
법적으로는 부득이한 경우에만 사용하도록 명시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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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기분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