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트럼프는 어떻게 미국을 이란과의 전쟁으로 이끌었는가.
heltant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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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9일 A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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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링크 참조 부탁 드립니다.

1. 네타냐후 총리의 백악관 비밀 브리핑

2026년 2월 11일,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극소수 핵심 참모들을 상대로 이란 관련 극비 브리핑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회의에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 존 랫클리프 CIA 국장, 재러드 쿠슈너, 스티브 위트코프 등이 참석하였고,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참석자는 매우 제한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당시 J.D. 밴스 부통령은 해외에 있어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이란 정권이 약화되어 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동으로 공격할 경우 이슬람 공화국 체제를 종식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정권 붕괴 이후를 대비한 대체 지도자 구상까지 제시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려 하였습니다.


2. 이스라엘 측의 낙관론과 트럼프 대통령의 긍정적 반응

네타냐후 총리 측은 이란의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수주 안에 무력화할 수 있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도 낮으며, 미국이나 동맹국에 대한 이란의 보복 역시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란 내부 시위 재점화, 모사드의 공작 지원, 그리고 이라크 내 쿠르드 세력의 개입 가능성 등을 근거로 정권 붕괴 가능성도 제시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설명에 상당히 호의적으로 반응하였고, 네타냐후 총리와 이스라엘 측은 이를 사실상 공동 작전에 대한 긍정적 신호로 받아들였습니다. 이 회의는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격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습니다.


3. 미국 정보기관의 냉정한 평가

다음 날 미국 관리들만 참석한 상황실 회의에서, 미국 정보기관은 네타냐후 총리의 구상을 네 가지 요소로 나누어 평가하였습니다.

첫째는 최고지도자 제거, 둘째는 이란 군사력 약화, 셋째는 대중 봉기, 넷째는 세속 지도자에 의한 정권교체였습니다.

미 정보당국은 첫째와 둘째 목표는 미국의 군사력과 정보력으로 어느 정도 달성 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셋째와 넷째, 즉 민중 봉기와 정권교체 시나리오는 현실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존 랫클리프 CIA 국장은 이스라엘 측의 정권교체 구상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였고, 마코 루비오 장관은 이를 더욱 직설적으로 “헛소리”라고 요약하였습니다.

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정권교체의 실현 가능성보다 최고지도자 제거와 이란 군사력 약화에 더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4. 합참의장의 우려와 트럼프 대통령의 낙관

댄 케인 합참의장은 이란과의 대규모 전쟁이 미국의 무기 비축량, 특히 미사일 요격체계 재고를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고 경고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 지원으로 이미 재고가 줄어든 상황에서, 신속한 보충도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가능성과, 이를 방어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군사적·경제적 부담도 지적하였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짧고 결정적으로 끝날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케인 의장은 여러 차례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물으며 신중한 접근을 제시하였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전반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에 더 무게를 두었던 것으로 기사에서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5.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인식

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외교 현안 가운데서도 이란을 특히 위험한 적으로 인식해 왔습니다.

그는 이란 정권이 핵무기를 보유하거나 역내 군사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을 막기 위해 상당한 위험도 감수할 의향이 있었으며, 이러한 점에서 네타냐후 총리의 강경한 구상과 인식이 상당히 일치하였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개인적인 요인도 작용하였습니다. 2020년 솔레이마니 제거 이후 이란이 자신에 대한 보복을 모의해 왔다는 점이, 이란 정권에 대한 적대감을 더욱 강화한 배경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여기에 미국 특수작전의 성공 경험이 더해지며, 미군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도 매우 커진 상태였다고 전해집니다.


6. 참모진 내부의 입장 차이

트럼프 행정부 내부에서는 이란 공격을 두고 뚜렷한 입장 차이가 존재하였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가장 적극적인 찬성론자로, 언젠가는 이란을 제압해야 한다면 지금 하는 편이 낫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보다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는 이란과의 협상 타결 가능성은 낮다고 보면서도, 전면전보다는 최대 압박 정책을 유지하는 편을 선호하였습니다. 다만 최종적으로는 대통령을 강하게 만류하지는 않았습니다.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 역시 중동의 또 다른 전쟁이 미국에 가져올 부담을 우려하였습니다. 특히 국제유가 상승과 중간선거에 미칠 정치적 후폭풍을 걱정하였지만, 최종적으로는 작전에 동의하였습니다.


7. 가장 강하게 반대한 인물, J.D. 밴스 부통령

백악관 내부에서 이란과의 전면전에 가장 강하게 반대한 인물은 J.D. 밴스 부통령이었습니다.

그는 원래부터 미국의 해외 군사개입에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 왔으며, 이란과의 전쟁은 막대한 비용과 자원 낭비를 초래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전쟁이 중동 전역의 혼란과 대규모 사상자를 가져올 수 있고,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지지 기반까지 흔들 수 있다고 경고하였습니다. 또한 미국의 탄약 부족 문제, 이란의 예측 불가능한 보복, 전후 질서 재건의 어려움,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미국 내 유가 상승 위험까지 우려하였습니다.

그는 가능하다면 공격 자체를 피하고자 하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형태로든 개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 뒤에는 최소한 제한적이고 신속한 군사행동으로 피해를 줄이려 하였습니다.


8. 외교 실패와 공격 시점의 앞당김

2월 말이 되자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다른 고위 인사들과 함께 지상 회합을 가질 것이라는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였습니다. 이는 이란 권력 핵심부를 직접 겨냥할 수 있는 매우 드문 기회로 여겨졌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 해결 가능성을 마지막으로 한 차례 더 열어 두었습니다. 미국 측 협상 담당자였던 쿠슈너와 위트코프는 이란과의 대화가 가능하긴 하지만, 실제 합의까지는 수개월이 더 걸릴 것이라고 보고하였습니다.

특히 미국이 이란에 핵연료 무상 제공안까지 제시했음에도 이란이 이를 거부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시간을 끌고 있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9. 최종 상황실 회의

2026년 2월 26일 오후, 마지막 상황실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밴스 부통령, 와일스 비서실장, 랫클리프 CIA 국장, 워링턴 백악관 법률고문, 스티븐 청 공보책임자,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 케인 합참의장, 헤그세스 국방장관, 루비오 국무장관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각자의 최종 입장을 밝혔습니다.

  • 밴스 부통령은 여전히 전쟁에 반대하지만, 대통령이 결정하면 따르겠다고 말하였습니다.

  • 와일스 비서실장은 국가안보상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진행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 랫클리프 국장은 정권교체라는 표현의 정의에 따라 다르지만, 최고지도자 제거는 가능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 워링턴 고문은 법적으로 허용 가능한 작전이라고 판단하였고, 이스라엘이 단독으로라도 행동할 것이라면 미국도 함께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 스티븐 청은 홍보 측면에서 정치적 부담이 클 것이라고 지적하였으나, 최종 판단은 대통령의 몫이라고 하였습니다.

  • 레빗 대변인은 언론 대응은 백악관이 감당하겠다고 하였습니다.

  • 헤그세스 장관은 작전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며 지금 진행하는 것이 낫다고 보았습니다.

  • 케인 합참의장은 위험성과 탄약 고갈 문제를 설명하였지만, 찬반 의견은 내지 않았습니다.

  • 루비오 장관은 정권교체가 목표라면 해서는 안 되지만, 이란의 미사일 프로그램 파괴가 목표라면 달성 가능하다고 말하였습니다.


10.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결정

결국 회의 참석자들은 모두 트럼프 대통령의 직감과 판단에 결정을 맡기는 분위기였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참모들은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큰 위험을 감수하고도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아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를 정면으로 막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종적으로 “우리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작전 개시 의사를 분명히 하였습니다. 그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해야 하고, 더 이상 이란이 이스라엘이나 중동 지역을 향해 미사일 위협을 가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다음 날, 작전 승인 시한 22분 전 트럼프 대통령은 에어포스원에서 최종 명령을 내렸습니다.

명령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에픽 퓨리 작전 승인. 중단 없음. 행운을 빈다.”


이번 전쟁을 결정하는 과정을 보면 트럼프 정권의 문제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1. 결정 과정이 너무 폐쇄적입니다.
    물론 전쟁을 결정하는 과정을 오픈한 적은 없지만, 적어도 중동에서 전쟁을 벌이겠다면 재무성 장관이나 에너지부 장관, CIA 국장 정도는 불러놓고 논의를 시작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스타일상 어차피 본인 생각대로 밀어붙일 것이기 때문에, 핵심 부처는 배제하고 논의가 시작됩니다.

  2. 그 폐쇄적인 논의 초반을 외국 정상이 주도했습니다.
    일단 미국이 전쟁을 결정하는데 외국 정상이 부추기는 것부터가 일종의 비선정치입니다.
    게다가 네타냐후가 트럼프를 설득하는 과정을 보면 한국전쟁 때 박헌영이 김일성을 설득한 것과 흡사합니다. 거기에 이란에 개인적인 원한까지 있던 트럼프가 넘어간 시점에서 이미 전쟁이 반 이상 결정된 겁니다.
    그래서 세계 최고의 정보기관을 가지고도,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를 기반으로 결정한 게 아니라, 트럼프의 직관에 정보를 맞추려 했던 겁니다. 이것만으로도 트럼프는 미국의 수장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3. 전략적 목표가 부재하거나 부족했습니다.
    미국 정보기관이 구분한 네 가지 목표 중 트럼프는 1번과 2번에만 관심을 보였습니다. 적 수장 제거와 군사력 약화만 할 수 있으면(이 두 가지는 실제로 달성), 이란의 민중봉기나 정권교체는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수준으로 다뤘습니다. 군부에서 전쟁 후 미군이 빠질 각이 나오려면 3번과 4번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했음에도, "선빵을 세게 때리면 알아서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자세로 일관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전쟁을 시작했다가 멸망할 뻔한 나라가 있는데, 바로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일본 제국입니다....

  4. 가장 큰 문제로, 주위에 예스맨만 있었습니다.
    최종 결정 단계에서 트럼프의 의중이 전쟁에 있다는 걸 깨달은 참모들이 아무도 끝까지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다들 찬반을 밝히지 않거나 트럼프에게 결정을 미뤘죠. 이런 놈들만 주위에 있는 것은 트럼프의 비극이기도, 무능이기도 합니다.


전쟁에 반대한 밴스가 마가들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제 생각에 밴스는 바로 그 때문에 파멸할 겁니다.

지금도 휴전협상에 본인이 큰 역할을 한 것처럼 띄우고 있는데, 이게 트럼프에게 결코 좋게 보일 리가 없습니다.

윤석열 밑에서 20년을 일한 한동훈도 반항 한번 잘못했다가 죽을 뻔했는데, 밴스가 마가의 우상으로 떠오르는 걸 트럼프가 보고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중간 선거 결과가 안좋으면 밴스에게로 주도권이 넘어가는거 아니냐고 하지만, 윤석열의 지지율이 떨어질 수록 한동훈에 대한 견제가 심해졌던 걸 생각하면 글쎄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 전쟁은 쉽게 안 끝납니다.

전쟁을 일으킨 미국부터가 전쟁을 어떻게 끝낼 건지, 나아가 어떤 상태가 전쟁의 끝인지에 대한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평화의 사자"를 자처하는 밴스가 그래서 위험한 겁니다.

당장 이번 휴전이 하루를 못가고 위험한 상황으로 가고 있는데, 이러면 밴스는 처음에 전쟁을 반대했던 원죄에다가 어설픈 휴전으로 "미국의 승리의 기회를 날린" 역적으로 몰릴 수도 있습니다.

전쟁이 길어지구 미국의 피해가 늘어날 경우, 밴스는 전쟁을 주도한 헤그세그와 비슷한 시기에 파멸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기사를 읽어보니 자꾸 누군가가 생각납니다.

비선이 주도하는 폐쇄적인 의사결정, F급 밑에 똥급들이 붙어있는 수뇌부, 즉흥적인 판단, 장기계획 없이 "할 수 있으니까" 휘두르는 폭력...

지금 구치소에서 성경 읽는다는 누가 자꾸 떠올라요.

댓글 (12)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04.09 · 121.♡.30.134

    결국 보면,, "내 생각은 이러 하지만, 대통령님이 결정하시면 두말 없이 따르겠습니다."네요.
    yes맨들,,,,

  • TwoSonPlace

    TwoSonPlace Lv.1 → 잎과줄기

    04.09 · 211.♡.34.204

    이게 사실 회사면 맞는 행동이긴 한데요... 다들 회사 생활 그냥 하고 있는거 같네요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 TwoSonPlace

    04.09 · 121.♡.30.134

    그래서 기업을 21세기에 남아 있는 전제 군주제적 조직이라고 하죠. ㅎㅎㅎ
    근데, 국가는 달라야 하는데, 도람뿌 휘하 조직에게 바랄 수 있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 PLA671

    PLA671 Lv.1

    04.09 · 211.♡.143.11

    한가발은 거니(...)랑 무슨 대화를 주고받았는지 폰을 까보일 수 없다는 약점이 있어서, 굥에게 끝까지 충성하지도, 완전히 떠나지도 못하는(그 놈의 사실상의 권한 위임 똥볼...) 처지였지만, 밴스와 트럼프 사이엔 그런 관계는 없지 않을까요.

    하여튼 하메네이 죽일 수 있고, 초반에 때린 걸로 이란정권 무너진다고 네타냐후가 꼬셔서 넘어갔다는 게 가장 그럴싸한 해석 같습니다.

  • heltant79

    heltant79 Lv.1 → PLA671 작성자

    04.09 · 61.♡.152.133

    밴스는 트럼프와 결별해도 문제, 추종해도 문제가 될 겁니다.

    한가발같은 목줄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파멸시킬 거예요.

    저는 솔직히 트럼프가 퇴임할 생각이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 beatsbyKanye

    beatsbyKanye Lv.1

    04.09 · 1.♡.114.20

    밴스가…. 이 그룹에선 제일 정상적이었군요;;

  • 보따람

    보따람 Lv.1

    04.09 · 211.♡.50.62

    클린터 때 북폭 결정할 때와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군불을 충분히 때고 국민적 여론을 모은 다음 북한을 공격한다고 결정을 하고 공격 계획을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역시 만악의 근본은 이스라엘입니다.

    계속 이 상태로 유지한다면 히틀러를 추종하던 독일 국민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 요시

    요시 Lv.1

    04.09 · 1.♡.118.36

    우리는 이 게임을 이미 해봤어요!!!

    라는 슬픈 외침이 ㅠㅠ

  • 이적

    이적 Lv.1

    04.09 · 122.♡.247.124

    밴스가 지금은 평화 협정 맺을려고 이리저리 뛰고 있기는 한데 트럼프가 저래서야 이란을 상대로 협정을 맺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거기다가 이스라엘은 전혀 제어가 안되고 있어요. 지금도 레바논을 공격중이지요.

  • UrsaMinor

    UrsaMinor Lv.1

    04.09 · 175.♡.39.166

    웬지.. 벤스 띄우려는 기사처럼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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