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못생긴 고양이 강백숙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4월 9일 PM 12:53
조회 940 공감 0
며칠간 낮 시간 내내 침대 이불속에서 살더니
드디어 거실에 나와서 계십니다
못생겨졌지만 여전히 소중한 고양이입니다
비까지 오는 날이라 더 불쌍해 보이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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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09 · 106.♡.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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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04.09 · 219.♡.248.63
못생기다뇨..
백호면 상위 10% 아닌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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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09 · 220.♡.25.200
반어법!!
넘흐 예쁜 백숙이~~ ㅋㅋ 발몽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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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nuxnet
04.09 · 211.♡.52.104
집사 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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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linuxnet 작성자
04.09 · 125.♡.253.76
ㅋㅋㅋ 강백호가 저를 닮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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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다뇨.
조금 안스러워졌을 뿐입니다.
빽수가~{emo:DINKIssTyle-3d-ang-008.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