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4월 9일 PM 01:22

사실 이건 순한맛도 아닙니다.ㅎ
이정도면 뭐 거의 밍밍함 그자체죠.ㄷㄷㄷ
과거 모커뮤에서 현직 어린이집 시리즈를 연재했다가 과장이 심하다.
거짓말 하지 말라는 댓들 많이 달렸죠...
근데...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ㄷㄷㄷ
아무튼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일하시는 모든 교사님들 힘내세요!
댓글 (20)
- 돈
돈치치
04.09 · 119.♡.205.10
-
미미트홀릭
04.09 · 58.♡.205.78
와이프가 어린이집 교사였습니다. ㅠㅠ 지금은 다른 길로 탈출했습니다.
- 도
도롱이
04.09 · 106.♡.81.236
육아는 각 가정이 주체입니다. 그걸 잊어 버리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
Hheltant79
04.09 · 61.♡.152.133
작년 들어온 신입이 영유 교사 하다 들어왔습니다.
아직도 영유 얘기만 나오면 얼굴이 어두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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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인프린
04.09 · 180.♡.233.39
얼마 전에 뉴스에서 어린이집 선생님이 독감 걸려는데(열39도) 못 쉬고 출근했다 사망하게된 사건이 보도된걸 봐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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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04.09 · 223.♡.55.187
가정교육이란 단어가 사라지던 시기에 막 자란 인간들이 부모가 되니 더 답이 안 나오는 거 같습니다. 가정 교육이란 개념이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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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04.09 · 166.♡.5.43
옛날 부모들은 유난스러운 사람이 있긴 했어도 교사를 우습게 알진 않았는데 요새 부모들은 유난은 유난대로 떨면서 교사도 우습게 아는 인간들이 많더군요. 아무데서나 고객질을 일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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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ful
04.09 · 118.♡.74.48
학부모 연령이 비현실적입니다?
요즘은 5살씩은 더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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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nuxnet
04.09 · 211.♡.52.104
가정 교육 못 받은 학부모들만 없어도 괜찮을텐데...
이수지님이 좋은 일 많이하시네요~
- 메
메두사
04.09 · 218.♡.252.5
애 어린이집 보내보니...
집에서도 이러는 애를.... 열몇명을.... 동시에... 그것도 남의 애인데...
상상이 안가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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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음이 하나도 안 나오더라고요.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