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14.139)
2026년 4월 9일 PM 01:55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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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4.09 · 210.♡.2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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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04.09 · 121.♡.95.149
요즘 번따 성지가 교보문고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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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04.09 · 218.♡.42.109
남이 뭔 책을 읽던 아무 상관 안하는데, 쟤들은 뭔 뇌피셜로 기사를 써대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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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04.09 · 125.♡.210.135
우리나라에서 책을 들고 다니면 왕따란 건 본 적이 없으나,
어디서 본 글을 인용할 때 '산케이 신문'을 인용하면 왕따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산케이신문..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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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04.09 · 61.♡.120.114
손엔 하이데거의 책이 있지~ 라는 노래 가사도 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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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4.09 · 121.♡.79.241
책들고 다니면 왕따라는 얘긴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군요. 전 오히려 책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생각부터 들어 부럽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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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4.09 · 223.♡.81.121
아시아태평양에서 왕따당하고 핵 2번 쳐맞은 음흉한 놈들이 할말은 아닌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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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04.09 · 104.♡.43.56
무슨 책 읽는지 남에게 보여주기 싫어 음흉하게 책 커버 씌우고 다니는 사람들이 할 말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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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렁이는그림자
04.09 · 175.♡.103.230
이게 본국 오리지널 “게이자이붕신“들의 실력이다!!!
앗 신붕(新聞)인데 오타가 있네요...
어차피 한자라서 뜻은 통하므로 기록으로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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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04.09 · 175.♡.72.235
오늘 아침에 출근 길에 한 어여쁘신 처자님께서 책을 들고 버스에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다른 분들과 즐겁게 다니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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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외국 특파원도 보낼 능력 없는 2류 언론사죠. 하긴 하는 짓을 보면 3류도 아깝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