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82.♡.60.134)
2026년 4월 9일 PM 02:55
저야 신나게 떠들지만 대다수 목소리를 내지 않고 조용히 지켜보다.
표료 답을 합니다.
일인일표제가 뭔지 아직도 대다수 정치(인) 관여인들은 모르는 모양입니다.. 특히 오씨와 이씨(2)
특히 조류씨는 깨닫기를 바랍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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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류
04.09 · 211.♡.7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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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4.09 · 58.♡.211.140
권리당원이 무서운건 그들의 잘못을
주변에 알린다는 겁니다.
끝도없이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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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04.09 · 118.♡.73.116
기억력도 좋고.. 뒤끝도 있죠.. 분명히 투표할때 기억내는!!!
- 찡
찡긋
04.09 · 115.♡.121.155
븅창석은 아주 머리에 문신처럼 새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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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디듀프레인
04.09 · 59.♡.210.173
게임 하루이틀 해본것도 아니고
더한 것들도 상대해보고 더 힘든 상황도 다 겪으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상한 놈 거르고 솎아내는 판단력은 아주 정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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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놔라놔놔
04.09 · 1.♡.170.130
지금에서야 보자면 옛날이 되어버린 혁신전대 시절 개망나니 누군지 다 기억하고 있는걸요. 댓글 쓰다보니 갑자기 원내 대표 태업한다고 지롤한 놈도 떠오르고요. 아 물론 문파니 초선 5적이니 이딴 잡것들도요.
모른 척 한다고 넘어갈 게 아닌데 계속 저러는군요.
- S
sonwi
04.09 · 220.♡.36.89
경선 전 여론 조사가 쫙 깔렸지요.
김동연이 앞선다, 한준호 일낸다...
과정은 그랬는데 결론은
추미애 과반 이상 득표로 본선 직행!
지금 배지를 달고 있거나 앞으로 배지를 달고 싶은 분들 중에서
일인일표제가 뭔지 아직 실감 못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일인일표제 만들고, 집행까지 한 정청래 잘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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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게 요란한 것들은 한줌이죠.... 눈에 띄니까 무시도 못하고 참.... 정치하기 어렵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