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 렬
동
동동파파 (106.♡.131.117)
2024년 4월 1일 PM 08:41 · 수정됨(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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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담화가 선거에 도움이 안 될 거라는 평가가 많았다. 한 국민의힘 의원은 윤 대통령 담화에 대해 “어린애 투정 같았다”며 “당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이 있다면 저렇게 대책없이 억지 부릴 수는 없다”며 실망감을 표현했다. 그는 “(지구를 향해) 날아오는 혜성을 보면서 멸종을 예감하는 공룡들의 심정”이라고 말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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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실추구자
24.04.01 · 172.♡.34.122
윤석열은 사실 민주당의 첩자.. -
힙힙한아재
24.04.01 · 172.♡.222.216
ㅋㅋㅋㅋㅋㅋㅋㅋ -
시시민
24.04.01 · 59.♡.32.5
머리만 봐도 혐이네요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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