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ii (119.♡.145.62)
2026년 4월 9일 PM 03:19
아이쿠ㅜ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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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04.09 · 39.♡.22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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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LV426
04.09 · 210.♡.46.70
애견 커뮤니티에서 자주 쓰는 용어라서 그런거죠.
특정 분야 용어가 요즘 많이 영어화 되는 추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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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04.09 · 210.♡.183.213
별로 좋은 얘기를 해주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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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4.09 · 210.♡.46.70
멍청비 쎄게 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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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04.09 · 218.♡.42.109
오프리쉬는 또 뭐죠....하여튼 왜이리 쓸데없이 영어들을 많이 쓰나 싶습니다. 그렇게 영어를 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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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민트
04.09 · 115.♡.154.46
근데 2년전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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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X2
04.09 · 112.♡.208.45
여튼... 사례비는 어른신께 주었겠지요.
- E
elillill
04.09 · 125.♡.9.112
목줄풀기를 오프리쉬라고 쓰는거 보면 풀었다 직관적으로 바로 이해되는게 싫은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욕먹을거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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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04.09 · 1.♡.216.81
그저께 멍순이와 동네 큰 마트 옆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푸들 한 마리가 쏜살 같이 멍순이에게 달려 오더군요
나는 멍순이 순간적으로 목줄을 끌어 올려서 대롱 대롱 상태고.........지금 생각해도 화납니다
조금 뒤 개주인이 헐레벌떡 뛰어 와서는 죄송합니다 딱 한마디하고 쌩 가더군요
목줄 안 하는 견주들 많습니다
얘기 해주면 한결 같이 자기 개는 말 잘 듣는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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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4.09 · 1.♡.134.157
사람도 컨트롤 하기 힘든데 말도 안 통하는 동물이 목줄도 없이 100% 컨트롤 될 리가 없죠
아무리 유대감이 좋아도 사람과 짐승사이에 100% 의사 소통이 된다고 생각하는건 상당히 오만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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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은 하지 않았다고 하면 될 걸 굳이 오프리쉬 오프리쉬 거리는 걸 보니 한심함이 더 돋보입니다.
개 주인이 쓴 목줄은 목걸이로 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