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20 (223.♡.55.80)
2026년 4월 9일 PM 06:11

(사진 위에 있는 김치볶음밥 위에 올라간 미트볼 같이 생긴 것이 플랜트볼입니다.

이거 노란 완두콩이랑(멘델의 유전 실험에 나오는 그거) 이것저것 갈아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모르고 먹으면 진짜 고기인 줄 알 것 같네요. 매우 흡사합니다.


이건 플랜트 함박인데
이것도 그냥 말 안하고 먹으면 고기로 만든 함박이라고 생각할 듯 합니다.
냉동으로도 파는데 한봉지에 6900원이던가... 저렴하더라구요.
옛날에 팔던 베지볼은 채소채소한 맛이 많이 닜는데
이건 정말 칭찬을 안할 수가 없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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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4.09 · 59.♡.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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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320
→ 트라팔가야 작성자
04.09 · 223.♡.55.80
호불호가 갈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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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04.09 · 172.♡.52.229
고기 형태로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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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스캉
→ 코파니코피나
04.09 · 218.♡.9.197
저는 채식주의자들이 먹나 했는데, 이제 채식계에서는 이렇게 모양or맛이 리얼하면 채식으로 안친다네요.
제일 빡세게 하는 사람들은 닭다리 모양 과자 이런것도 안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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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스캉
04.09 · 218.♡.9.197
식감이나 맛은 진짜 많이 따라온 것 같습니다.
당췌 이걸 왜 만들까? 라는 생각도 떨치질 못하겠긴합니다만...
더 싸면 모르겠는데 더 비싸면 왜 만들까 아직도 갸웃 갸웃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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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320
→ 우스캉 작성자
04.09 · 223.♡.55.80
환경, 탄소배출량 뭐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플랜트볼은 오히려 이케아 미트볼 보다 싼 경우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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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4.09 · 58.♡.128.33
한국에서는 두부 부침개가 더 맛있어서 콩고기 매출이 저조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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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 냉동실발굴단
04.09 · 110.♡.223.10
맞습니다. 차라리 두부 부침이나 조림으로 한식메뉴를 만들면 더 인기였을텐데. 식감이 어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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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케바케요. 저는 플랜트볼 한 번 먹어보고는 다시는 안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