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과 가상대결을 많이 고려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깨
깨시민이란 (211.♡.17.233)
2026년 4월 9일 PM 06:35
조회 806 공감 0
박주민 후보도 장점이 많고
정원오 후보도 부족한 점 많지만
결국 오세훈을 이길 사람을
당원들이 선택했다고 봅니다.
가상대결에서 정원오가 오세훈과 차이가 더 벌어졌으니
이 점을 당원들이 주요하게 고려했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서울탈환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서울은 쉽지 않은 지역이 되기도 했구요.
정원오가 오세훈을 반드시 이겨야겠습니다.
박주민은 법무부장관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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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04.09 · 172.♡.5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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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가 됐으니 앞으로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뭔가 찝찝한 경선이 있었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