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망친 행정력을 되살리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3.♡.175.114)
2026년 4월 9일 PM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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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들은 벌써부터 명픽이니 뭐니 하는데, 상당히 보수적인 서울 유권자의 성격으로 볼 때 다른 것보다 오세훈이 박살낸 행정력을 되살리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비교적 정치색이 옅은 것도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본선에서도 이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정원오에 투표할 것이고, 중도나 저쪽에게도 정원오에게 표를 던지는데 부담을 줄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주민은 권리당원에게 큰 인기가 없는데다가, 일반 시민에게는 민주당 색이 아주 강한 의원이니까요.
다른 것 욕심내지 말고 행정력만 확실히 보여주기 바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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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04.09 · 220.♡.125.1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좋은 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