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셰도우 (180.♡.185.178)
2026년 4월 9일 PM 08:01
쇼츠 보다가 떠서 올려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안 하고 있는데 한다고 하면 그것도 문제고
하고 있는데 한다고 하면 그게 더 큰 문제죠.
유 작가님의 말을 들을 귀가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댓글 (15)
- 기
기회를찾아서
04.09 · 222.♡.215.170
-
리리켈메
04.09 · 116.♡.195.249
절대 못 알아먹죠
-
수수현
04.09 · 211.♡.164.238
역시 현자이십니다.
- 로
로스로빈슨
04.09 · 124.♡.249.204
진짜 가슴에 와닿네요. 마지막 말은 저도 살면서 계속 마음 속에 새기고 있어야겠습니다.
-
PpOOq
04.09 · 111.♡.103.64
한줌호도 똑같은 부류죠
-
초초록몽
04.09 · 222.♡.148.73
정말 웃겼던 건,
ABC론을 말할때 일절 실명 언급도 안했는데 어떤 두 사람이
지레 자발적으로 긁혀서 미친듯 날 뛰었던 장면이었죠.
마치, 교실에서 자신의 물건을 잃어버린 어떤 아이가,
"우리 반에 도둑놈이 있나봐"라고 한마디 했더니
갑자기 두어 놈이 "내가 훔쳐가는 거 봤어?" 라며 멱살 잡고 발작하는 꼴이었어요.
-
참참어렵다
04.09 · 116.♡.178.38
도둑이 제발 저리죠
전 A입니다
나이들면서 살짝 C에 가까워
지더군요 ㅋㅋ
-
Nnewko
04.09 · 101.♡.186.51
{emo:damoang-emo-003.gif}
-
출출출할땐
04.09 · 1.♡.243.244
비선실세가 뭔지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어휴
-
RRubyBlood
04.09 · 59.♡.112.229
역시 이 시대의 현자 유작가님 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도련님 마인드죠 ㅋ 원래 화성의 모 의원이 개고기 냄새 풍기면서 대놓고 하던건데 요즘 민주진영에서 따라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