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라3월28일 (124.♡.47.60)
2026년 4월 9일 PM 08:15
나: 안녕하세요. 혹시 주말 거래 가능하세요?
당근: 네. 가능합니다.
주말에 약속 시간과 장소를 잡고나서....
당근: 그러면 그전에 산다는 분이 있으시면 연락드리께요..
나: 네? 방금 판매 약속 잡은거 아닌가요?
당근: 그때까지 안팔리면 팔께요. 아니면 예약금 거실레요? 싸게 내놓은거라서.
나: 그냥 구매 포기하께요..
싸게 내놓은 물건은 아무도 채팅도 안걸고.
판매자는 오늘 가격을 낮췃...
하지만 저도 이미 긁혀서...사고픈 맘이 날라가버린....요...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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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4.09 · 58.♡.7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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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 여름숲 작성자
04.09 · 124.♡.47.60
예약금이 필요하면 게시글에 예약금 필요하다고 적어두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말걸어서 약속잡는 데 쓸데없는 시간을 안쓸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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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04.09 · 218.♡.162.137
저는 약속 잡았고 직거래로 만나기 30분 전에 판매자가 오고 있냐고 톡을 보내왔는데 제가 7~8분 정도 후에 확인을 했습니다. 헌데 오고 있냐는 톡 후에 5분간 답 없다고 혼자 얘기하고 일방적인 약속 취소에 차단을 하더군요.
과거 노쇼를 당해서 그랬는지는 모르나 약속시간 25분 전에 답 없다고 취소 당해도 봤네요.
- 흰
흰돌
04.09 · 211.♡.49.29
그런 사람과는 대화하지 마세요. 자기만 생각하고 남은 무조건 의심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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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케
04.09 · 110.♡.60.34
약속 날짜를 뒤로 미루면 나중에 구하고 안산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판매자는 빨리처분하고 싶은 생각도 있는 겁니다.
약속을 깰까봐 예약금 거는거라 제 생각엔 온도 보고 예약금 거는 문화도 필요하다 생각은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판매자도 구매자도 이해가 갑니다.
구매약속만 믿고 입금 안받고 예약중 걸고 기다리다 잠수해서 못판 기억이 있습니다.
맘상하신 구매자 맘도 모르는바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