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눈에 보이는 불편함보다..
벗님

Lv.1 벗님 (61.♡.153.123)

2026년 4월 9일 PM 08:59

조회 421 공감 0

눈에 보이는 불편함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불편함이 더 부담스럽습니다.

허우대 멀쩡하고,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잘생긴 얼굴에,

저보다 더 많이 배우고,

저보다 더 똑똑할 것 같은 분이

겉모습만으로 점수를 매긴다면 10% 안에 들 것 같은데,

내면이,

말할 때마다,

행동할 때마다 드러나는

깎이고, 깎여서

결국, 마이너스로 진입하는 그런 걸 보고 있으면,

참..

뭐, 그렇습니다.

내면을 살찌웁시다.

내면을.

이런 거 먹자는 건 아니고요.


뻘글입니다.

끝.

댓글 (5)

  • 크리안

    크리안 Lv.1

    04.09 · 58.♡.211.140

    아이들도 성격 쉽게 바뀌지 않던데 말입니다 ㅎㅎ

  • 수현

    수현 Lv.1 → 크리안

    04.09 · 211.♡.164.238

    성격이 고치기 쉽진 않은데 나이가 드니 무뎌지기는 하는 것 같아요.

  • 찡긋 Lv.1

    04.09 · 106.♡.204.157

    사진에 깨가 ‘한 줌’ 뿌려져 있네요^^

  • 하나글

    하나글 Lv.1

    04.09 · 125.♡.112.6

    음 싱겁겠는데요... 후추좀 넣어줘야 할 것같아요.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04.09 · 117.♡.6.117

    속된말로 xxx에 똥내난다고하죠 말할때마다 딱 그짝인거죠 말을 안해야되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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