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궁댕이 (39.♡.147.122)
2026년 4월 10일 AM 06:18
이젠 쇼츠도 건너 뛰면서 보네요.
언제부터 영화나 드라마 전체를 못 보기 시작했고 쇼츠를 많이 보게 됐는데요.
이게 취향에 맞는 영화, 드라마가 없었던 것도 있겠지만, 쇼츠에 중독된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짧은 쇼츠마저 지루해서 스크롤 쭉 밀며 끝 부분을 보는 건 아무래도 정상이 아닌 것 같아요. ㅋㅋㅋㅋ
댓글 (8)
-
삶삶은다모앙
04.10 · 61.♡.223.158
-
섬섬지기
04.10 · 218.♡.152.62
쇼츠 적게 보이기? 설정을 해두니 자연스레 멀어지더군요. 독서로 옮겨가면 최선이겠으나 거기까지는 쉽지 않네요.
-
Bbooknbeer
04.10 · 61.♡.162.10
쇼츠도 많이 보면 지겹고 패턴도 반복되고 인공지능 목소리도 너무 지겨워요 책도 조금씩 보고 좋아하는 노래도 집중해서 듣고 적극적인 뭔가를 찾아 하게되니 쇼츠가 자연스레 멀어져요
-
푸푸르른별
04.10 · 211.♡.72.237
중독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앱을 맨뒤로 옮기긴 했지만
-
부부기팝의웃음
04.10 · 211.♡.195.125
쇼츠란게 대부분 제목 낙시고, 결론은 뒤에 있으니 그렇게 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 돈
돈치치
04.10 · 119.♡.205.10
저는 안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인 저희 아들에게도 그렇게 지도하고요.
-
흑흑과백의경계
04.10 · 175.♡.16.184
전 그래서... 알고리즘을 끕니다...
-
산산다는건
04.10 · 218.♡.216.130
저는 희한하게 제가 직접 쇼츠를 선택해서 본 적은 한 번도 없는....어디 게시물에 들어가면 업로드 된 쇼츠는 보는데 인스타나 유튭의 쇼츠는 제가 선택해서 본 적이 없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쇼츠란게
진득하게 하기싫은 일도 해야 하는 월급쟁이 생활과는 많이 다른 습관을 만드는게 맞는 것 같아요
일부러 영화 요약도 안보고 있어요.
근데 내용이 적은 유튜브를 30분씩 펼쳐 설명하는 건 AI요약으로 읽어 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