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점주는 무승부가 아니죠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4월 10일 AM 08:59
조회 1,274 공감 0
550만원 돌려주는 건 당연하고
묻고 더블로 가도 모자를텐데요
협박죄. 무고죄. 피해보상까지
아니 카페 잠깐 하면서
알바에게 해줄 수 있는건
음료 맘껏 먹어 였는데요
알바비 그거 주면서 오고 가고 하는거 생각하면 미안한 맘 뿐이던데요.
참내 ... 물장사하면서 물 마시면 얼마나 먹는다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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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4.10 · 58.♡.21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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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트홀릭
04.10 · 58.♡.205.78
이제는 알바생들이 음료 맘껏 먹어 그래도 안먹을 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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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04.10 · 223.♡.83.21
이런 악랄한 편법이 알려졌으니 신뢰가 무너지는 시그널이네요. 알바생 청춘을 송두리째 뽑을뻔 했는데
점주는 강하게 처벌 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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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소대장군
04.10 · 182.♡.234.88
알바 계약서에 써놔야 물이라도 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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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04.10 · 117.♡.97.207
미안.. 그러면 그냥 끝이군요...
학폭 가해자들이 미안.. 하는거 하고 뭐가 다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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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10 · 223.♡.55.172
저건 점주가 처벌피하려는 꼼수같네요
합의금 따블로 묻고 가도 시원찮을 판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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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4.12 · 14.♡.0.248
저 일 때문에 알바생은 수능 시험에도 지장 받고 피해가 컸대요. 상담도 받고요... 550만 원 토해내는 것으로 끝날 일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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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무임탑승도 30배인데요.
청년들 인격살인은 더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