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화재(전소) 현장
세
세상여행 (211.♡.196.35)
2026년 4월 10일 AM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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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간 4월 7일 오전 12시 30분 캘리포니아 온타리오시에 있는 킴벌리-클라크(유한킴벌리의 그 회사 맞습니다) 소유의 물류창고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있었습니다.
범인은 물류창고 관리 업체 직원으로 임금에 불만을 갖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방화로 인해 2만8천 평 규모의 창고에 있던 클리넥스, 코트넬, 스콧 키친타월 등의 제품이 전소됐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2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고, 이는 무려 5천만 명이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이었다고 하죠.
아래는 전소 후의 모습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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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4.10 · 165.♡.204.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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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4.10 · 125.♡.111.106
스프링클러가 동작 안했나요?
아니면 화장지가 너무 잘타서 스프링클러가 소용 없었던건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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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숀화이트팤
04.10 · 118.♡.11.211
듣기로는 스프링클러가 있긴 했는데, 아무래도 제지류가 타는 거다보니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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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4.10 · 118.♡.11.211
으아 문자 그대로 다 타버렸네요ㄷㄷ2300억인가 손실이라는 걸 봤는데, 아무리 임금불만이 있어도 그렇지 왜 저런 뒷감당도 못할 짓을 저지르는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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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이루얀
04.10 · 58.♡.211.140
저축하지 않는 미국인의 삶에서
임금은 곧 오늘 하루 생존과 직결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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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조립식 창고 같은데...
처음 보이는 건물이 방화전, 두번째가 방화후로 비교하면 되나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