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한번에 정원오가 됐군요.
둘둘아빠

Lv.1 둘둘아빠 (1.♡.167.8)

2026년 4월 10일 AM 10:27

조회 1,097 공감 0

이전 글에도 썼지만 전 정원오 후보가 민주당서 잘 커나가길 바라는 한 사람입니다.

결선까지 가서 떨어지든지 나아지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오늘도 겸손에서 전화인터뷰를 하면서 오세훈이 능글능글 맞으니까 잘 대처하라고 조언을 해주던데..

김총수가 정원오를 좀 아끼는 듯한 모습이 계속 보이네요.

아무튼 민주당 당원들이 하지 말라는 것이 무엇인지 빨리 파악하고 다신 재발하지 않았음 하네요.

그리고 김총수가 하는 말 귀담아 듣길 바랍니다.

지금과 같은 말빨(?)로는 토론때 오세훈이 갖고 놀수도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잘 성장하길 바랍니다.

댓글 (10)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4.10 · 221.♡.34.113

    일단 후보가 되었으니

    서울시 탈환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정원오가 그릇이 될지 아닐지는 지켜보면 알겠죠.

    실망하지 않는 정치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윤사모

    윤사모 Lv.1

    04.10 · 124.♡.160.101

    김어준은 민주당내 인사가 실망스러운 언행을 하더라도 비판한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본인을 비판한 경우조차도요. 제가 기억하는 한은 그러합니다. 정말 존경스러운 점으로 꼽습니다.

    이제 정원오 후보가 우리 민주당의 서울시장후보입니다. 그가 서울시장이 되도록 지지합시다.

  • 만환

    만환 Lv.1

    04.10 · 120.♡.223.141

    지지는 하지만 의심은하려고요

  • REZealot

    REZealot Lv.1

    04.10 · 59.♡.82.136

    저도 정원오가 오세훈 상대로 TV 토론할 때 걱정이 됩니다.

  • 유리

    유리 Lv.1

    04.10 · 106.♡.62.45

    오세훈을 확실하게 이길듯하여 지지했습니다

  • 동백꽃필무렵 Lv.1

    04.10 · 59.♡.84.121

    서울 사는 지인들 얘기를 들으면 무리없이 과반을 넘을 것처럼 보였는데,

    여기 다모앙 글들을 보다보니 결선까지 가지 싶었습니다.

    더러 격차가 좁혀졌다는 글들이 있어 진짠가?하고 궁금해했구요.

    근데 결과를 보니 지인들 얘기가 맞았더라구요.

    다들 토론이 걱정된다고 하시는데,

    지인들은 그거 정치 고관여층이나보지 누가 보나 걱정안해도돼. 그러네요.

    이번에도 지인들을 믿어볼랍니다. ㅎㅎ

  • 윤사모

    윤사모 Lv.1 → 동백꽃필무렵

    04.10 · 124.♡.160.101

    의외로(?) 정치 고관여층 내지 고관심층의 판세분석은 거시적인 흐름을 놓치곤 합니다.

    저도 이곳 분위기상 결선투표까지 가겠구나 예상했었는데 결론은 아니었습니다.

  • 우스캉

    우스캉 Lv.1

    04.10 · 218.♡.9.197

    잘 커나가길 바라시는거 맞나요 -_-;?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04.10 · 157.♡.92.86

    송영길 박영선 과 전화를 했다는 말 듣고.....여전히 아쉽다는 생각중입니다

  • DEADPOET

    DEADPOET Lv.1

    04.10 · 125.♡.193.205

    아쉽습니다. 본인 힘만으로 충분한 후보였음에도 자기 편 등에 칼을 꼽고 일어나는것은 정말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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