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randy (121.♡.27.160)
2024년 5월 13일 PM 12:49 · 수정됨(15:10)
전 부터 에어팟 써라써라 해도
필요없다며, 이어폰 연결해서 바지춤에 폰 넣고 사용하던 마눌님.
엄청 저렴하게 구입한 에어팟 3세대도 둘째한테 줘버리고~
둘째가 쓰던 에어팟 2세대 써봐 해도 필요없다던 마눌님.
큰 아들 군 입대하며 집에 두고간 에어팟 프로 페어링 해주고 함 써봐 했더니..
무선이 이래서 좋구나. 라며 엄청 좋아하더군요.
그러더니
오오옷~ 밖에 소음이 안들려. 신기해~~ 우와우와~ 하더라구요~ ^^
귀여워 죽겠습니다~
2달전쯤 애플워치se 사줬습니다.
연초에 워치 파는 매장가서 너라면 어느색이 이뻐 물어보고, 그 날 집에와서 스트랩도 골라보라 했던걸
그대로 장바구니에 넣어놨던걸 사줬습니다.
스누피 로 해줬는데, 엄청 좋아하네요~ ^^
둘째가 보더니 난 그러네요~
그래서 넌 너 돈으로 내년에 사~ 했습니다.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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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05.13 · 113.♡.179.174
둘째 : 내 돈이 어딨어. 어차피 다 아빠돈인걸. 그러니 사줘요!!! -
Mmyrandy
→ metalkid 작성자
24.05.13 · 121.♡.27.160
아빠 돈 없음. ㅠㅠ -
JJedi
24.05.13 · 211.♡.196.60
둘째 : 그 돈 땡겨써 주세용...넹!? -
Mmyrandy
→ Jedi 작성자
24.05.13 · 121.♡.27.160
응. 대신 다음달 용돈 없단다~ ~ ^^ -
Lluq.
24.05.13 · 118.♡.3.90
엄마들은 대체로 그런 거 같아요. 해보라면 잘 모르면서 안한다 필요없다 하다가 막상 해주면 신기해하고 좋아하고 잘 쓰심.
/Vollago -
Mmyrandy
→ luq. 작성자
24.05.13 · 121.♡.27.160
그러게요. 어제도 차에서 통화하더니 제 에어팟 페어링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싫어~ 했습니다~ ^^ -
FF3YNM4N
24.05.13 · 118.♡.84.67
노캔기능은 맘에 안들더군요 먹먹해서요 -
Mmyrandy
→ F3YNM4N 작성자
24.05.13 · 121.♡.27.160
마눌님은 조용해서 좋다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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