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4월 10일 AM 11:27
살짝 끼가 보이길래
진통제 하나 먹고
호통 한번 쳤더니 잠잠해졌습니다.
"통풍 네 이놈!! 썩 물러가지 못할까!!!"
아 예전에 운동 빡세게 했을 때 걸렸던게 이게 주기적으로 짜증나게 하네요.
한번 걸리면 관리해도 주기적으로 찾아온다곤 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찾아오면 바로 RKO들어갑니다.
댓글 (10)
- 그
그루밍
04.10 · 210.♡.19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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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 그루밍 작성자
04.10 · 183.♡.23.91
안그래도 저도 그걸 요청하긴 했는데, 병원에서 "음.. 아직은 지켜보고 다음에 또 심하게 발생하시면 그때 얘기나눠볼게요." 이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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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arity
→ 인생은타이밍이지
04.10 · 117.♡.9.49
병원 옮기세요. 의사 마음이라서.. 저 작년에 발작직전이라 약 받으러 갔는데 더 지켜보자고 해서 즉시 다른 병원 가서 처방 받고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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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 인생은타이밍이지
04.10 · 134.♡.40.125
저는 검사했는데 요산수치가 정상으로 나왔더랬습니다. =_=...
결국 요산수치 저하에 좋다는 체리추출 건강식품을 먹고 있는데,
아직도 조금씩 약해지는 느낌으로 반복적으로 통풍이 찾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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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4.10 · 223.♡.53.235
통풍한테 역풍 맞지 않도록 잘 관리합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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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04.10 · 219.♡.225.19
꾸준하게 요산강하제 먹어야 합니다.
- 아
아오이토리
04.10 · 61.♡.74.178
급성 통풍 발작을 2회 이상 경험 하셨다면 요산강하제 복용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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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스티아
04.10 · 211.♡.143.18
발병상탸에서 관리는 없습니다
병원 옮기고 약 처방받아 계속 드셔야 합니다
약 안먹고 그러다가 합병증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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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04.10 · 121.♡.149.247
요산 만만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저 그러다가 당뇨왔어요
큰 연관관계는 없다 하시는데 숨도 못 쉴 정도였으니까요
건강하실 때 조심 또 조심하세요 -
잡잡스옹
04.10 · 221.♡.121.111
저도 오늘 새벽 통풍증세가 다시 나타나서 급히 콜킨먹었습니다.
평소에 패브릭을 먹는데도 가끔씩 증세가 나타납니다.
아마 어제 와인을 3잔 먹어서 그런듯합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먹는데 바로 증세가 나타나서 곤혹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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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은 요산강하제를 지속적으로 먹으면서 관리하는방법 밖에 없습니다
잠깐 통증이 가셨다고 요산수치 관리 안하면 나중에 크게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