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씨 질질 짯다더니 진짜네요 ㅋㅋ

Lv.1 운행이 (211.♡.139.130)

2026년 4월 10일 AM 11:53

조회 2,915 공감 0

처우는데 따귀 올려부치고 싶은 인간은 첨입니다.

기름장어니까 눈물이 아니라 눈기름이 흘렀을 라나요?

댓글 (34)

  • YongClien

    YongClien Lv.1

    04.10 · 1.♡.184.2

    총리 지명 때 부터,, 온갖 의혹 넘치고,, 법카를 그렇게 좋아했다던데..
    남은 여생, 공짜 나랏밥 챙겨가네요.

  • 시월새벽

    시월새벽 Lv.1

    04.10 · 58.♡.49.108

    호텔 돈까스 먹으러 다니던 그 패기는 어디가셨나요 ㅎㅎ

  • 운행이 Lv.1 → 시월새벽 작성자

    04.10 · 211.♡.139.130

    그뿐인가요? 조선호텔 사우나. 호텔 다니던 자입니다.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04.10 · 49.♡.187.49

    수천, 수만명 죽이려고 할때는 실실 웃고 있었을텐데 기가차네요

  • 비사이로막가

    비사이로막가 Lv.1

    04.10 · 180.♡.230.127

    염색약도 파나요? 상당기간 구속되어

    있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머리가 검을 수가 있죠?

  • joydivison

    joydivison Lv.1

    04.10 · 222.♡.53.13

    새벽에 몰래 후보 등록하고 국힘 대선 후보가 되려고 했던건…?!

    기름장어가 기름 짠다고 뭔가 될 줄 아나 보내요. 나라밥 좋아하는 분이니 평생 안에서 나라밥 드셨으면 합니다

  • Jedi

    Jedi Lv.1

    04.10 · 211.♡.180.218

    2.3년쯤 예상했던 때와는 많이 다른 자세군요.

    종신총리 된다 생각할때 얼마나 짜릿했을지 모르겠네요

  • 브릿매력남

    브릿매력남 Lv.1

    04.10 · 59.♡.251.55

    빵에 살아보니 힘든거죠ㅋㅋㅋㅋ 거기서 여생 잘 살기를 바라겠습니다.

  • 모토나리 Lv.1

    04.10 · 112.♡.155.243

    마지막 돈까스.. 이분 가실때 예술로 가시네요~

  • 아오이토리 Lv.1

    04.10 · 61.♡.74.178

    구한말부터 내려온 못된 공직자의 표본과도 같으네요.

    거창하게 역사와 공무원들앞에 설 생각말고 본인 스스로의 양심과 가족 앞에 부끄럽지 않을 생각이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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