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랜 (211.♡.62.78)
2026년 4월 10일 PM 12:40

트럭에서 바로 만들어주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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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10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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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04.10 · 210.♡.177.30
저도 집앞에서 몇번 본적 있어요.
저희 단지 입구 앞에 차 세워놓고 장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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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4.10 · 116.♡.141.94
소금빵을 좋아해서 여러 가게에서 만든걸 먹어봐도 칠임사계에서 만든게 제일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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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4.10 · 180.♡.225.117
갓 나온 빵은 그 어떤 빵도 다 맛있죠.
저희 동네에도 있어서 갓 나온 빵으로 먹어봤는데.. 1개에 2,500원... 걍 비싸단 생각만 들었습니다.
- 마
마스터재다이
04.10 · 211.♡.227.243
직접만든 갓구운게 맛도리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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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담
04.10 · 175.♡.238.3
아파트 단지에 몇 번 들어와서 맛나게 먹었는데 또 안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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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4.10 · 118.♡.11.211
갓 나온 뜨끈뜨끈한 빵을 먹어볼 수 있단 점에선 저는 괜찮은 것 같아요.
중간에 고구마빵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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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04.10 · 121.♡.81.201
아이디어 좋네요. 어찌보면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서 갓구운빵을 내어놓는건데..
갓구워내어 따뜻한 소금빵이나 크로와상은 가게를 불문하고 정말 맛있더군요.
매대에 진열된거와 다른빵인듯한 느낌..^^
- 또
또좋은날
04.10 · 175.♡.110.10
저희 회사 근처 아파트 단지인줄 알았네요.
너무 똑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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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04.10 · 175.♡.100.133
저걸 3천원이나 받고 팔아요?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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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카페에서 6000원에 3개 들어있는거 파는데 그게 가성비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