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divison (222.♡.53.13)
2026년 4월 10일 PM 01:13
너무 보고 싶었지만 보기 시작하면 멈추지 못할 것 같아서 참고 있었던 미드 작품 하나가 있어요.
작년 평단과 시청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HBO 오리지날 시리즈 ‘The Pitt’에요.
올해 1월 부터 시즌 2가 시작되었어요.
피츠버그의 종합병원 응급실의 한 쉬프트 (15시간)을 한 시즌 동안 15개의 에피소드로 실시간 처럼 담는 독특한 구성이거든요.
예전에 공전의 히트를 친 미드 ER과 24를 합쳐 놓은거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거에요.
참다참다….이제 곧 시즌2가 끝난다는 소식을 듣고
어제 드디어 시즌2의 첫 회를 시작했는데…
정신없이 3회까지 그냥 쭈욱 보게 되네요.
더 보면 끝까지 밤새가면 볼것 같아서 불굴의 의지로시청을 ’끈냈어요‘
이번 시즌은 4th of July 가 시간 배경이라 어떤일이 있을지…

근데…참 이게…의학드라마라 안타까운 사연들 그리고 너무나 사실적인 수술 장면들 때문에…
보실 분들은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시길 권해드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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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4.10 · 180.♡.225.117
- D
Dave
04.10 · 112.♡.58.37
국내에서 서비스하는 OTT 어디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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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 Dave 작성자
04.10 · 222.♡.53.13
HBO 거라서 쿠팡 플레이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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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룰룰루이
04.10 · 58.♡.61.234
어디서 볼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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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4.10 · 175.♡.10.77
쿠팡이라.. 구독하기 싫어서 어디서 볼까 고민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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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국 의학 드라마만 보면.. 이야. 청구서 걱정만 합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