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이쁜척~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오
오년삼촌 (115.♡.156.11)
2026년 4월 10일 PM 02:56
조회 1,308 공감 0


뭐.. 그냥 막내 사진이나 하나...
그리고 그나마.... 제 사진임을 알 수 있을만한 사진으로 하나...(긁적)
이제 사진찍기도 점점 힘들어지는거같아.. 큰일이다 싶습니다. 쩝
그나저나.... 오전은 흐리더니.... 햇볕이 더운 오후에 날씨가 개는거같아 심히 마음이 두근두근하네요..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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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4.10 · 61.♡.15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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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 벗님 작성자
04.10 · 115.♡.156.11
덕담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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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4.10 · 112.♡.98.202
짱 귀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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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 magicdice 작성자
04.10 · 115.♡.156.11
대개는 그런 편입니다. ㅎㅎㅎ
- 그
그네줄
04.10 · 211.♡.68.215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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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 그네줄 작성자
04.10 · 115.♡.156.11
감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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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나는나라
04.10 · 125.♡.77.58
꽃보다 곱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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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 신나는나라 작성자
04.10 · 115.♡.156.11
감사합니다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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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4.10 · 118.♡.10.86
한참 예쁜짓 할 나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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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 PearlCadillac 작성자
04.10 · 115.♡.156.11
넵 사진찍을맛은 납니다. 시간이 없을뿐..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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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장 다 '꽃' 밖에 찍히지 않은 거 아닙니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