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희의 논' 26월 4월 10일..
벗
벗님 (61.♡.153.123)
2026년 4월 10일 PM 04:07
조회 1,257 공감 0
어떤 현실을 마주하고 싶지 않습니다.
불편하고, 고통스럽고, 힘드니까요.
눈을 돌리면 보이지 않고,
보이지 않으면 머리 속에 담기지 않습니다.
마치, 없는 일인 것처럼.
그렇다고 그 현실이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내 눈 앞에서는 사라졌다고,
그것이 해결된 것이 아니죠.
// [정준희의 논] 네타냐후 헛소리에 전쟁 일으킨 트럼프 & 멈추지 않는 가자지구 기자 살해ㅣ
//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정준희의 논'을 조용히 보고 있었는데,
이제 마무리가 되는구나 하고 보다가,
가슴이 아파서.. 잠시 영상을 멈췄습니다.
아..
시간이 되신다면,
한 번 시청을 권해드립니다.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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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따람
04.10 · 211.♡.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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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 보따람 작성자
04.10 · 61.♡.153.123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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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4.10 · 122.♡.93.206
오늘은 분노를 억누르며 방송하는 정준희 교수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참 슬퍼 보이기도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눈 --> 논 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