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맘이 참 갈대같습니다...
까
까망꼬망 (61.♡.120.114)
2026년 4월 10일 PM 04:17
조회 734 공감 0
수영 강습 있는 날인데 잠을 잘못 잤는지 아니면 어제 자유수영때 좀 무리해서 그런건지
새벽에 깼는데 목이 엄청 결리고 오른쪽 어꺠가 많이 아프더군요.
영 안풀려서 오늘 수영장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데
6시쯤 문자가 띠링 와서 확인해보니 수영장 시설 고장으로 휴장 문자 오네요..
사람 맘이 간사한게 오늘 쉴까말까 고민하다 휴장한다고하니 왜 이리 수영장 가고 싶어지는건지 ㅋㅋㅋㅋ
암튼 담주엔 고쳐놔야 할텐데...6월부턴 수영장 공사도 있고해서 또 최소 6개월은 수영 못할텐데
어쨰 이래저래 빠지는 일이 생기는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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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04.10 · 220.♡.36.59
- T
tessking
04.10 · 211.♡.100.155
책임의 소지가 넘어갔기 때문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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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여전
04.10 · 61.♡.252.137
안가는것과 못가는것의 차이는 천지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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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라고 하면 하고 싶고
하라고 하면 안하고 싶고
다 사람마음이란게 그런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