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영화 3편
잔
잔잔한별빛 (14.♡.220.18)
2026년 4월 10일 PM 04:48
조회 545 공감 0
지슬과 한란을 봤고
내 이름은 개봉하면 보러가려고요.
4.3을 이야기하는 영화는 간헐적이라도 이렇게 나오는데
광주를 이야기하는 영화는 택시운전사 이후로는 안나오네요.
내 이름을 보러가기 전에 넷플에서 너와 나 보려고요.
연달아 보면 감정소모가 좀 심하겠지만….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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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니와준
04.10 · 118.♡.9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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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잔한별빛
→ 베니와준 작성자
04.12 · 14.♡.220.18
15일 개봉날로 예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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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明天
04.10 · 211.♡.132.173
지슬은 강추입니다.
나머지는 저도 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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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잔한별빛
→ 明天 작성자
04.12 · 14.♡.220.18
지슬 엄청 오래전에 영화관에서 혼자 봤는데.. 하고 찾아보니 2012년 작품이네요 ㄷㄷ
다시 볼 곳 있나 찾아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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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슬이랑 다큐 돌들이 말할 때까지, 목소리들 봤는데 오늘 매블쇼에 거없이 소개하는데 꽤 잘 만들어진 거 같아서 내 이름은도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