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bears (125.♡.48.137)
2026년 4월 10일 PM 05:05
유튜부) 유치원교사 이민지씨 (이수지) ㅋ 페이크 다큐 영상
영상가서 보면
실제로 댓글에 진짜 26세 대전에서 유차원교사 하다가 그만둔 실제 사례 보는데 정말 피가 거꾸로 솟네요;;


댓글 (10)
-
남남극백곰
04.10 · 114.♡.188.135
-
케케이건
04.10 · 165.♡.228.248
지 새끼가 그렇게 귀하면 어린이집 보내지 말라고요.. 뭐 돈 달에 천만원씩 내는 것도 아니고 어린이집 교사를 무슨 종년 부리듯이 부립니까 대체?
-
하하라미
→ 케이건
04.10 · 218.♡.12.94
천만원이 아니라 거의 안내니까 보내는겁니다...
- 꺼
꺼삐딴죠우
→ 케이건
04.10 · 218.♡.165.113
잘못을 지적한다는 건 알겠지만... 천만 원씩 낸다고 해도 저러면 안 됩니다. 인간에 대한 예의라는 게 있는 거예요.
-
알알로록달로록
04.10 · 223.♡.178.78
전 핫하다길래 보다가 포기했어요... 순화된게 저정도라고 생각하니 정신력이 못버티겠더라구요 ㅋㅋ
-
하하라미
04.10 · 218.♡.12.94
대놓고 말하자면...어린이집 들어가기가 쉬워진게 원인입니다...
예전엔 어린이집도 줄서서 들어가던 시절이 있었고, 특히 좋은 곳은 찐 대기탔습니다.
문제는...닭시절에 육아 지원이랍시고 정부 돈으로 어린이집 가는 수준이 되자막말로 개나소나 어린이집 차리고, 어린이집도 아무나 가다보니
그냥 내 애 내가 보기 싫고 난 놀고 싶으면 보내는 애 맞기는 집이 됐습니다.
...결국 어머니께서도 딱 저시절에 어린이집 닫으셧습니다...
-
이이루얀
04.10 · 118.♡.11.211
이수지씨 덕분에 열악한 환경이 수면 위로 올라와 공론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글이 한 트럭은 넘게 있더군요.. 사례마다 정말 기상천외하게 진상짓들이 있던데, 유치원 선생님들 쥐잡듯 잡도리 하면서 정작 학부모는 술 마실 거 다 마시고 밤늦게 아이를 데려간다 하더라고요. 진짜로 자기 아이를 사랑하는 게 맞는지 의심되는 부모들이 한둘이 아녀 보였습니다.
-
닝닝기리하우스
04.10 · 118.♡.3.243
이수지씨 리스펙합니다. 이런 사회풍자도 아무나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창 정점일 때나, 아무나 못건들 때나 가능한 건데, 다들 몸 사릴 때, 이수지씨는 하네요..물론 개그의 한 소재지만, 개그로 사회풍자하는 건 아무나 못하죠. 사회의 진상들을 까발리는 이런 영상은 늘 환영합니다. 구독 좋아요 하러 갑니다
- 더
더큰거
04.10 · 211.♡.181.214
내 와이프 어린이집 선생님 220 인지 240 받는데 아프면 안됨 사람 끼워 넣어야 해서 갑자기 아프면 안되고 가족 여행 못감 놀거리 등은 다이소에서 사가거나 만들어야 함.
젠장 직업이 존나 슬프네
- H
heeb
04.10 · 112.♡.226.241
이거 뭔데 눈물이 날까요...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자식들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안 보내고 하루종일 집에서 부모가 맏아서 키우게 되면 저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풀 사람들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