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4월 10일 PM 05:06
문득 이 이집트 청년에게 이 글은 어떤 감흥을 줬을까 궁금해집니다. 이집트 청년이 한글로 옮겨 쓴 이 안중근 의사의 유묵이 오늘 제 마음을 뒤흔드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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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rvelous
04.10 · 118.♡.8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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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yflame
04.10 · 223.♡.85.34
와 정말 잘 쓰네요 ㅎㅎ
저보다 훨씬 잘 쓰는군요.
내용도 참 감동적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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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4.10 · 211.♡.180.218
필체가 유려하네요..전 개발새발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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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10 · 116.♡.70.94
아랍의 봄(이집트 등)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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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eoros
04.10 · 212.♡.98.162
보긴 했지만 오늘 보니 또 다른 울림이 있어.. 필사 한번 했습니다.
처연한 위대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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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4.10 · 223.♡.216.233
아니 이건 거의 폰트인데요..
- 큐
큐큐쿸
04.10 · 140.♡.29.4
제가 대학에서.. 100%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외국인학생들이 글씨를 더 잘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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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찌
04.10 · 116.♡.151.90
네이티브 한국인인 저 보다 글씨 잘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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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04.10 · 211.♡.155.188
한 글자, 한 단어, 한 문장,
제 퇴근길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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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4.10 · 118.♡.11.245
{emo:onion-001.gif} 않이... 플러스펜으로 저렇게 쓴다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가슴 속에 쿵- 소리가 납니다ㅠㅠ
분발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