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라 (125.♡.113.200)
2026년 4월 10일 PM 05:31
뭐.. 그냥 생각없이..
삼전 사라 비트코인 사라.. 이런 메세지 말고..
그리고 통상적으로 그냥 어른이 사회 첫 출발하는 후배에게 선물한 정도의 금액 수준으로 으로...
제약을 걸어두고요.. !!!!!
그냥 현실적으로.. 이제 사회 첫발 들어간 저에게...
지금 제가 만난다면...
저는 명품? 준 명품? 급 정도 되는 튼튼하고 수납공간 많은 백팩을 하나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평소에 가지고 댕기는게 많아서 대학시절에.. 가방 여러개 해먹고 댕겼습니다.
(노트북에.. 전공책에... 아답터에.. 가방 어깨끈이 가방에서 떨어져서 가방 좀 많이 해먹었거든요..
그때마다 좀 좋은 가방을 샀어야 되는데.. 주머니 사정도 사정이고...
이런 물건 좀 좋은거 사서 오래 쓰는게.. 좋은지를 좀 늦게 알았져... ㅠㅠ)
그냥.. 문득... 사무실에 제 백팩이.. 안쓰는게.. 한 3개가 눈앞에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본 뻘글 입니다.
그때의 한이 남아서 그런지.... 백팩 크로스백.. 등등 가방 컬렉팅 취미? 가 생겨서..
지금은 좀 곤란하네요.. ㅠㅠ
다른 분들은 뭘 선물해주시겠나요?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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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먼계정
04.10 · 175.♡.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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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휴먼계정 작성자
04.10 · 125.♡.113.200
아... ㅠㅠ
시간을 날리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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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먼계정
→ 5호라
04.10 · 175.♡.36.48
얻은 게 없진 않아서 억울까진 아닙니다만 조금 아쉬움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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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04.10 · 118.♡.15.240
말이 아니라 그 고교 졸업 년도의 비트코인을 주면 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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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비빌 작성자
04.10 · 125.♡.113.200
비트코인 없던 시절 졸업한분들이 태반일 겁니다. ㅋㅋ
그리고.. 그냥 의미 없이 그냥 돈 준다는 것보다는..
그냥 그시절 나에게 뭐가 가장 도움 됐을까 라는 생각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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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10 · 116.♡.70.94
그때의 나에게라면 맞춤 정장 한벌요.
노트북도 생각해봤는데, 그때는 노트북이 그닥이었죠.
너무 빨리 변할때라 사도 일이년 쓰면 바꿨어야 했을듯 합니다. -
55호라
→ Java 작성자
04.10 · 125.♡.113.200
전자기기도 좀 빼야 겠네요.. ㅎㅎ
바로 바로 성능차이 느껴지는 제품이라.. 의미가.. 퇴색되기도..
저도 졸업 시점에 노트북 한대 받았으면 잘 사용했을거 같기는 한데....
술먹다 잃어버렸을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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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말을잃었습니다
04.10 · 221.♡.91.182
코인, 삼전 말고는...금액 맥시멈 만큼의 금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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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할말을잃었습니다 작성자
04.10 · 125.♡.113.200
이런 재미없는 댓글 달릴거 같아서 제약을 걸어둔거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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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녹슨화살
04.10 · 121.♡.178.186
사기꾼, 거짓말쟁이 를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을 알려주겠습니다. 그리고 경제지식을 알려주는 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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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권이요. 병 때문에 안 가도 되는 군대를 모르고 다녀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