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진짬뽕 (117.♡.66.246)
2026년 4월 10일 PM 05:42
아무런 근거는 없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혹시 마케팅의 일종 아닐까?
70년대 미국에서 엑소시스트가 개봉 했을 때
공포에 질린 관객들이 막 울고 쓰러지는 장면을 제작사에서는 마케팅에 활용 했잖아요
MJ도 그걸 모티브로 해서 연출 & 활용하지 않았을가 하는 맥락 없는 생각이 드네요
그게 나쁘다 라는 것은 아닙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죠
특정 셀럽을 그렇게 까지 좋아 해보지 못한 입장에서 드는 생각 이니깐 너그럽게 봐주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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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미추리
04.10 · 106.♡.1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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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04.10 · 218.♡.103.95
MJ 리즈 시절에 TV로 나오는 영상만 봐도 남자인 저도 그 간지에 넋을 잃고 봤죠. 한창 때의 사춘기 소녀들이 그 콘서트장에 가서 그 함성과 MJ가 무대에 선 카리스마, 그리고 말도 안되는 가창력과 댄스를 보면 지릴 수밖에 없을 겁니다.
머라이어 캐리 리즈 시절의 콘서트 라이브를 보면 맨앞줄에서 보는 소녀팬들이 정말 어쩔 줄 모르게 사랑에 빠진 듯한 눈빛으로 머라이어를 쳐다보는 모습을 볼 수 있죠.
가창력 하나만으로도 사람을 그리 뻑가게 만드는데, 미성에 가창력에 춤까지... 진짜 눈앞에서 보면 미치는게 당연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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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04.10 · 211.♡.195.192
내한 공연 갔었는데, 엄청 났었죠. 기절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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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04.16 · 219.♡.225.19
콘서트같은 경우 집단최면의 효과도 있습니다.
예전에 해외의 락콘서트 가면 진짜 엄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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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라면 기획사에서 그러자고 했어도 반대했을 것 같네요. 천상 착한 사람이었는데 이상한 놈들이 거짓으로 악한으로 몰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