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야무인 (39.♡.58.235)
2026년 4월 10일 PM 06:00
과거에 코드 짠 다음 실행시키고
다시 오류 찾아내서
실행될 때까지만 보면 되었는데
(물론 실행 테스트 이후 기능 추가하면 또 잡아야 하니)
지금은 코드를 알아서 잡아
실행은 되게 하는데요.
실행 이 후에 오류를 뿝어져 나오는 걸
눈으로 확인하고 확인한 다음
다시 코드에 반영 시켜야 하는데
이걸 어떻게 반영시킬까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또 기능 추가 시키면 실행 후 오류를 다시 찾아야 하니까
머리가 슬슬 아파오고 있습니다.
그냥 기능 구현만 하는 프로그램은 상관 없는데요.
이걸 생산성 있는 논문화 시킬려고 하니까
더 골치 아프네요.
이틀 내내 코드만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댓글 (8)
- 다
다시머리에꽃을
04.10 · 106.♡.19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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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10 · 114.♡.188.135
어제부터 바이브코딩 도전하는데 소스코드 만들어주는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컴파일링 하면 오류가 나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내 ai한테 도움받아 다시 flx 하고 있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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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랭드특급
04.10 · 84.♡.171.26
그래서 나온게 멀티 에이전트 입니다. 코딩하는 놈 따로 디버깅 하는 놈 따로 모니터링하는 놈 따로 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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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4.10 · 58.♡.196.41
ㅋㅋ AI 웃긴게, 똑같은 프롬프트로 돌려도 결과가 매번 달라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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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gain
04.10 · 93.♡.243.70
그래서 일관성을 위한 md파일들이 계속 늘어나죠ㅎㅎㅎㅎ;;;
테스트케이스를 최대한 많이 만드는거 말곤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
일일리케
04.10 · 221.♡.121.81
서로 서로 번갈아가면 2~3번만 크로스체크하면 사람보다 잘하더라구요....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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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04.10 · 203.♡.4.1
만들 구조를 스스로 이해하면서,
구조내의 기능 구현 형태로 pilot을 한뒤,
refactoring을 1~2번 정도 하면 완성도가 나오는데,
기본적으로는 코드(결과물)를/을 보면서 해야합니다.
저도 꽤 경력이 있는데,
parcel의 code는 저보다 훨신 잘짭니다. ㅠ
(제가 실무를 손논지 오래되서 일수도 있습니다 ㅎ)
구조를 스스로 이해하고,
방향을 설정하면 구현은 사실 거의 맡겨도 되더군요.
- 성
성야무인
→ 웃자오늘도 작성자
04.11 · 39.♡.58.235
네. 그래서 밤샘하면서 작업 끝냈습니다.
이건 근데 코드 검증에는 오류가 없다고 떴는데
실행을 해서 결과물 눈에 보이는 오류들이 있어서 말이죠.
과거에도 개발할 때 코드 수정하고
컴파일 할 때 제일 시간 많이 걸렸고
실행은 해서 오류 뿜어내는 건 단 2-3분만이라 말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테스트코드를 꼼꼼하게 작성해달라고하고 개발요건에 따른 테스트 통과 위주로 보면 더 편하실겁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구조적으로는 리팩토링을 수시로 진행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