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4월 10일 PM 10:18
조회 673 공감 0
오늘은 점심에 소룡이김밥 만들고
저녁에 백호 파스타세트 만들고 나니 하루 다갔어요
백호랑 같이 딩굴거리며 하루 마무리 합니다
최근 몇년간 너무 독서를 안해서
일주일에 한권씩 책보러는데 오늘은 패스할래요 ㅋ
백호가 안마해줘서 시원하니 솔솔 잠오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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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4.10 · 125.♡.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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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순후추 작성자
04.10 · 125.♡.253.76

오늘도 노느라 수고 많았던 소룡이입니다
- M
M.M.
04.10 · 125.♡.138.133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파스타 와... 치명적이네요.
한입만 어떻게 안되겠습니까? 아제발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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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M.M. 작성자
04.10 · 125.♡.253.76
사실 저 파스타보다 김밥하고 먹으려고 만든 오징어무국이 제일 맛있어서 소룡이네 김밥 할까? 생각 중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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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10 · 211.♡.164.238
수고하셨습니다. 소룡이도 백호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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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수현 작성자
04.10 · 125.♡.253.76

냥나잇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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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백호도 고생이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