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노릇은 힘들군요.
양
양말이 (180.♡.202.35)
2026년 4월 10일 PM 10:22
조회 1,132 공감 0
중국산 스크래쳐 숨숨집이 다 허물어져가서
원목으로 된 튼튼한 집으로 사주려고 보니
사이즈가 아쉽더라고요.
디자인 마음에 드는걸로 찾고 원하는 사이즈로
만들어 봤습니다.
생각했던거보다 잘 만들어서 와이프에게 자랑했더니
그 정성 반만 자기한테 쓰라고 구박을..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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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4.10 · 17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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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말이
→ 디_엘바토 작성자
04.10 · 180.♡.202.35
참치와 연어를 좋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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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4.10 · 122.♡.93.206
오옷! 예쁜 아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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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말이
→ 할랴 작성자
04.10 · 180.♡.202.35
감사합니다. 잘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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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4.10 · 125.♡.253.76
애기 너무 귀여운데요. 사진 좀 더 올려주심 안될까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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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말이
→ 소룡.백호 작성자
04.10 · 180.♡.202.35
종종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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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4.10 · 125.♡.60.209
양말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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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10 · 125.♡.203.162
주인님이 좋아 하시니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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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4.10 · 220.♡.159.119
멋지네요. 트리머로 모서리도 둥글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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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말이
→ 곽공 작성자
04.10 · 180.♡.202.35
알리 장바구니에 넣어 놓고 고민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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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크크 쉬운일이 아니죠. 치킨주식캔을 많이 먹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