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아찌 (220.♡.123.131)
2026년 4월 10일 PM 11:16
아주 즐거워서 한턱 쐈어요
원래는 밥 사주려고 했는데, 배가 부르다길래
케잌과 빵, 커피로 한턱 쏘며
악마같은 xx 하나가 지옥에 떨어진 걸 축하하기 위해
한 턱 쏜다고 했습니다.
이메가 뒈지면 파인다이닝 쏜다고 약속도 했구요.
남들이 뭐래도 전 그 xx의 죽음에 침을 뱉겠슺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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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4.10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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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10 · 125.♡.203.162
사장님 직원 모집 안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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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 kita 작성자
04.11 · 220.♡.123.131
네 영세해서 더이상 모집 못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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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04.10 · 178.♡.124.79
멋집니다… 쓰레기의 죽음은 애도할 필요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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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nLIVE
04.10 · 124.♡.137.94
지금이라도 입사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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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4page
04.11 · 211.♡.225.193
퉤 오랜만이네요
- 러
러블리겸겸
04.11 · 58.♡.110.159
저도 너무놀래 찾아봤어요
부엉이바위 입에올린거 생각하니 인과응보라고 생각되더라구요
근데 본인의선택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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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피어
04.11 · 58.♡.224.190
붓글씨가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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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noPark
04.11 · 1.♡.51.253
저도 김진씨 사망 소식을 듣고 떠오른게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매우 실례되는 말을 유시민 작가 앞에서 내뱉던 장면이었습니다.
입으로 사람을 말라 죽이던 사람의 말로에는 연민이 자리잡기 힘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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