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죽었으면 고향에 간건데 저는 무신론자입니다.
J
Java (116.♡.70.94)
2026년 4월 11일 AM 12:15
조회 1,091 공감 0
결국 남은 사람에게 어떻게 회자되느냐가 관건이겠죠?
자업자득의 죽음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다만, 좀 더 자업자득한 죽음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럴땐 진짜 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유일신 호소 종교의 질투쟁이에 베타적이고 변덕스럽고 전쟁광스런 신 말고요)
그래서 인과응보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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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4.11 · 182.♡.1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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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Dufresne 작성자
04.11 · 116.♡.70.94
그는 조롱을 했지만,
지금 다모앙에서 하는 말들은,
그의 격에 어울리는 응당한 대접을 해주고 있는 것이지요.
이는 결코 조롱이 아닙니다.
(조롱해놓고 조롱아니라는 말장난이 아닌 진짜 조롱이 아닌 것이지요) -
AANON
04.11 · 49.♡.243.152
조롱조차 관심인지라...
그냥 '어 죽었네?' 까지만 합니다.
쓰고싶은 말을 참고 빈댓글 다는 심정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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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를 조롱한자는 망자가 되어 조롱당해도 싸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