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동네에서 김진은 그나마 양반이죠
구
구운계란 (116.♡.25.180)
2026년 4월 11일 AM 09:38
조회 1,941 공감 0
진짜 부고 소식 듣고 잘 뒈져버렸다라는 말이 나오는 사람이 있었으니
예전에 조선일보에서 만평 그리던 신O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죽을때 백혈병으로 죽었는데 병 걸리고 나서도 그린 폐기물들을 보면 진짜 곱게 안죽었겠구나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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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4.11 · 182.♡.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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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 endlessR 작성자
04.11 · 116.♡.25.180
예전에 극우쪽 누군가 암걸려 죽을때 그나마 다 부질없었다 했었는데 그정도만 되어도 인간적으로 동정이라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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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4.11 · 59.♡.125.144
김진씨는 그나마 '순한 맛'이었죠.
그래서 기자들 패기 좋아했던 저도 고인에게는 특별한 감정이 없네요.
말 못할 뒷 얘기가 있었겠죠.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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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 blowtorch 작성자
04.11 · 116.♡.25.180
좀 더 좋게 이름을 남길 수도 있었을텐데, 아마 당분간 세상에서 기억되는 그의 이름은 그리 좋지만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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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4.11 · 218.♡.64.162

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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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명 아니죠 뒈질때까지 바뀌지않는 종자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