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빵 만들면서 터득한 단순한 것들
크리안

Lv.1 크리안 (58.♡.211.140)

2026년 4월 11일 AM 11:25

조회 1,560 공감 0

집에서 빵 만들면서 터득한 단순한 것들

1. 꼭 굳이 따뜻해야 발효되는건 아니다.

2. 발효(크게 팽창)은 시간(40분)이 아닌 크기(2배)로 본다

3. 오븐 온도가 높으면(230도) 맛있는 껍질을 많이 만들어 준다

4. 오븐 온도가 낮으면(200도) 빵이 부드럽고

5. 통밀 물 소금 이스트로 만든 빵은 무채색 도화지

6. 통밀400물320 이스트6g 소금5g이 최고의 배합

7. 물과 통밀만 반죽해서 수분을 흡수시킨뒤에

이스트와 소금 첨가해서 휘핑반죽기로 10분

이후 발효(2회 이상)후 오븐속으로 풍덩

잉글리쉬머핀 깜빠뉴 치아바타 포카치아는 쉽습니다.

제일 어려운게 식빵인데

제빵기가 편하게 잘만들어 줍니다

근데 빵 사먹어 보면 감탄밖에 안나옵니다.

향하며 질감하며 식감까지 엄청납니다

ㅎㅎㅎㅎ

댓글 (16)

  • 심이

    심이 Lv.1

    04.11 · 121.♡.233.113

    집에서 빵만들다 보면

    아.. 사먹는거 편하다

  • 크리안

    크리안 Lv.1 → 심이 작성자

    04.11 · 58.♡.211.140

    도..도전 의식이 문제입니다 ㅎ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4.11 · 223.♡.79.250

    한입만요

  • 꽁냥꽁냥 Lv.1

    04.11 · 112.♡.242.6

    전 집에서 밥솥으로만 해봐서 ㅎㅎㅎ

  • pOOq

    pOOq Lv.1

    04.11 · 118.♡.25.239

    통밀은 어디거 쓰시나요? 저는 르방 몇번 만들다가 실패해서 다시 만들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유. ㅋ

  • 크리안

    크리안 Lv.1 → pOOq 작성자

    04.11 · 58.♡.211.140

    제일 저렴한거 씁니다 ㅎ

    첨부 이미지

  • pOOq

    pOOq Lv.1 → 크리안

    04.11 · 118.♡.25.69

    안그래도 이거 보고 있었는데 맞네요. ^^ 감사합니다.

  • 빌리스

    빌리스 Lv.1

    04.11 · 219.♡.248.63

    집에서 슈플레 와 카스테라 종종 해먹습니다.

    문제는 휘핑기도 없이 손으로 머랭을 치는데 한참이나 팔저릴 때까지 하다보면 현타 오더라구요..ㅎ

  • 크리안

    크리안 Lv.1 → 빌리스 작성자

    04.11 · 58.♡.211.140

    기계가 곧 행복입니다 ㅎㅎㅎ

  • RubyBlood

    RubyBlood Lv.1

    04.11 · 59.♡.112.229

    제가 제빵을 20년 전에 파운드와 식빵으로 인터넷레시피 보고 시작했다 초반에 여러번 실패했는데요. 식빵이 어렵더라구요. 똥손이라고 생각해서 관뒀는데 ㅎㅎ

    잘 만드시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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