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4월 11일 PM 12:54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게 해서 대통령 후보 된건데요.
당심=민심=친명인걸 아직도 몰라요?
지들이 하는 짓이 이낙연 짓인걸 아직도 모르고 똑같이 하고 있네요
정치 관심없는 일반인들이 추미애는 알아도 한준호는 모르거든요
그래서 결국 결선에서도 추미애 후보가 더 유리합니다.
중도에게 한준호는 듣보에요. 정치 관여층이나 알죠
저희 언니가 한준호 지역구인데 한준호 몰라요. 그냥 민주당 찍었어 합니다.
지역구민도 모르는 의원인데.. 아이구
댓글 (6)
-
Ssierre
04.11 · 119.♡.94.14
-
이이런들어떠하리
04.11 · 125.♡.17.42
맞습니다. 저는요 요즘 유시민작가님이 계신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
하하늘걷기
04.11 · 211.♡.97.42
의도를 가지고 쓴 기사라 기사에 등장한 의원이 실존하는지부터가 의문입니다.
-
RRider_man
04.11 · 180.♡.225.117
일요 들어간 신문은 거르는 것이 정답이죠. 사실 대부분의 것들도 역시 걸러야 하지만요. ㅋ
-
2250km
04.11 · 118.♡.95.221
사실여부는 신경도 안쓰이고 정치란게 저렇게 매정하죠.
그동안의 더민혁 행태보면 저것보다 더 심각할겁니다.
문재인 시절 다 자기가 친문이라더니 이제는 친문을 악마화시키고 친명으로 갈아타서 여전히 세력 대결중이죠.
지금 문재인에 남아있는 사람은 탁현민외 몇명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3년 후부터 배신하며 반명 타이틀달고 대선후보에 오르려는 인간들도 나타나고 외로이 퇴임할것 같습니다.
-
소소룡.백호
→ 250km 작성자
04.11 · 125.♡.253.76
대통령 지키는 건 우리 뿐이죠. 늘.. 정치인들이란.. 어휴.. 그래서 우리가 결정하고 우리가 골라야 하는거죠. 그게 민주주의고 그게 민주당인걸 아직도 모른다고요?? 허허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흔한 기레기의 갈라치기 희망을 담은 문자공해입니다. 대부분은 기레기의 소설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