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발원지와 한국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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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4월 11일 PM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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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바로 안산이 아니라...안샨. (그래서 외노자들이 그렇게 많았ㄴ...?)

테헤란로와 서울로.

대장금이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86%~90%로 인기를 끌어 이란의 귀가시계가 되었다는 일화.

신라(쿠쉬나메에서 지상낙원 '바실라') 공주와 페르시아 제국의 망명한 왕자와의 결혼 (이건 좀 과장, 왜곡되었다고 하던데 자세한 건 좀 더 자료를 찾아보겠슴다.) 이 비슷한 에피소드가 양영순의 천일야화의 줄거리와 매우 비슷합니다. 둘 사이에 낳은 아들이 다시 왕위에 올라 적들을 물리쳐 홀로 남은 어머니의 한을 풀어 줬던 내용인 걸로 기억합니다.

영화 '300'에서는 마치 사악한 제국으로 묘사되었는데 오히려 스파르타가 기형아, 약한 아이들은 골라서 버리고 대다수의 구성원들이 시민이 아닌 노예였다는 점 그리고 여자는 철저하게 시민권에서 제외되었다는 점에서 서구사회의 왜곡된 역사관은 현대 이란 팔레비 왕조의 부패를 이용한 열등감에서 나왔다는 첨부영상 내용에 나옵니다.

이란이 우리랑 훨씬 더 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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