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인사 & 예의바른 청년
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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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1일 PM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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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견인기사님 보내면서 배꼽인사가 그냥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촛불집회나 봉사모임에서 습관이 되었는지 낮선사람일수록 예의 갖추는 습관이 들었나 했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어떤 청년이 버스에 손들고 난후 버스에 인사를 하더군요.

먼저 타길 기다렸는데 제게 양보를..

저도 빠르게 손짓해서 그 청년을 먼지 태웠죠.

서로 신호 어긋낫으면 오히려 지연되서 뒷사람이 불편했을텐데요.

다행입니다.

그런데, 뒷사람이 커피들고 타려다. 운전사님께 제지를..그분 커피 버리는것 기다리느라 잠시 지연되었지만. 뭐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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