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한 ai의 구라 후기
남
남극백곰 (114.♡.188.135)
2026년 4월 11일 PM 04:10
조회 1,202 공감 0
어제 저녁에 서브 에이전트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었다는 대답을 듣고 메인 에이전트한테 일을 받겼는데
오늘아침에 보니 구라였다는게 오늘 오전까지의 일 이었슴미다
그리고
텔레그램으로 봇을 계속 일 시키기 위해 서브에이전트 만들어서 일을 분산시켜라 했는데
메인에이전트가 나만바라바~ 하면서 계속 앵기네요
ai말 드럽게 안 들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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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4.11 · 58.♡.13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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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4.11 · 61.♡.201.240
개뻔뻔하네요 ㅋㅋ 저도 작업하다가 쭉 보고 있으면 지 혼자서 "어 이거 안되네 어떻게 하지? 이렇게 하면 일이 많으니깐 일단 하드코딩 해두자 나중에 고치믄 뎀" 이런거 봐서 절대 폴백에 하드코딩하지마라 개발중인데 오류가 안나오면 나중에 고칠 수 없다 그런게 벌써 몇번째인지... 얘들 기본적으로 프롬프트를 뛰어넘는 땡땡이 정신 같은게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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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4.11 · 125.♡.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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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AI 느낌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