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coffee (31.♡.98.211)
2026년 4월 11일 PM 05:03
작년 말인가 snapmaker u1이라는 3d 프린터가 화제였죠. 정작 실제로 출시되고 나서는 아직 점 말이 많더군요. 대부분 최적화되면 괜찮아 질 거라고 생각되긴 하는데 그래도 압도적인
장점이 컬러프린팅 시 필라멘트 낭비가 엄척나게 적다는 건데
Flashforge에서도 creator 5라고 거의 같은 컨셉의 프린터를 예약을 받고 있더군요. 가격도 생각보다 좋아요.
Snapmaker u1의 몇가지 논란점과 flashforge 전작 프린터들의 호평으로 인해 거의 snapmaker u1으로 기울었던 마음이 또 갈팡질팡 중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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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4.11 · 221.♡.8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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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offee
→ 따따블이 작성자
04.11 · 31.♡.98.211
저는 아직 3d 프린터를 구입하지 않고 알아만 보고 있는 중인데 한국어로 된 자료가 많지는 않아요. Reddit이나 유튜브를 보면 만족한다는 후기가 많긴 한데 그래도 아직도 최적화 문제가 있나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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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4.11 · 175.♡.224.201
새로운 방식이 나오면 몇년에 걸쳐서 여러회사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다가
결국 어딘가에서 안정화 기기가 나오더라고요,,,
((이번에도 bambu 가 되려나요,,))
좋은 제품을 기다릴 시간이 없으면 일단 뭐든 사서 적응해 가면서 쓰는거고요,,
저는 레진 방식 프린터를 주로 쓰는 편이라,,
이번에 jupiter 2 와 p1 max 중에 하나를 살 예정입니다,,,
아직 공식수입은 안되었는데,,뭘 사게될지 아직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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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offee
→ 곽공 작성자
04.11 · 31.♡.98.211
곽공님은 실제로 3d 프린터를 쓰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Bambu도 H2C인가 비슷한 방식이 있고 사실 prusa도 XL인가가 비슷한 방식이긴 한데 가격이 두배가 넘게 차이가 나서 ㅠㅠ
Snapmaker는 공홈에서 사면 챔버에 필터까지 해서 980딸라로 끊어지고 flashforge도 예약구매하면 800딸라 미만에서 챔버 포함해서 살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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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된 후 잊어버렸는데 문제가 많았군요. 요새 3d프린팅도 약간 관심이 생겼는데 사업적으로 사용할 실효성이 있는지 따져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