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20 (223.♡.81.17)
2026년 4월 11일 PM 05:55
https://youtu.be/28x4LgL0AWQ?si=LR_HVjpc3Uhmhv_N
아래는 영상에 대한 Gemini 요약입니다.
대전의 한 단독주택에서 가족들이 장을 보러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마당에서 키우던 4살 진돗개 **'봉이'**가 사라진 사건입니다 [00:09].
[주요 내용]
충격적인 CCTV 장면: CCTV 확인 결과, 낯선 남성이 트럭을 타고 나타나 포획용 도구로 봉이를 강제로 끌고 가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00:44]. 남성은 범행 후 마당에 물을 뿌려 봉이가 겁에 질려 남긴 흔적을 지우는 치밀함까지 보였습니다 [01:34].
황당한 범행 이유: 알고 보니 뒷집에서 자기 반려견을 팔기로 했는데, 개를 사기로 한 구매자가 보낸 개장수가 집을 착각하여 앞집인 제보자의 반려견 봉이를 잘못 데려간 것이었습니다 [02:02].
가해자들의 책임 회피:
구매자: 몸이 안 좋아 '약'으로 쓰려고 개장수에게 부탁했다고 진술했으며, 처음에는 개가 죽은 것 같다고 했다가 이후 연락을 피하고 있습니다 [02:58], [03:41].
개장수: 개를 죽이지 않고 밭에 묶어두었는데 스스로 도망갔다며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3:52].
현재 상황: 제보자 가족은 사체라도 돌려달라며 오열하고 있으나, 가해자들은 미안함 기색 없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절도 및 주거침입 혐의로 이들을 조사 중이며, 동물보호법 위반 적용 여부도 검토 중입니다 [04:47].
가족처럼 사랑받던 반려견이 한순간에 개장수에게 끌려가 생사조차 알 수 없게 된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개장수의 말이 계속 바뀌어서 지금 반려견의 생사여부도 불확실하다고 합니다.
시대가 어느 때인데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네요... 안타깝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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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4.11 · 17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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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04.11 · 221.♡.101.46
지금이 어느시대인데..이런 짓을 서슴없이 하는지 ...
반드시 엄중처벌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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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WALKER
04.11 · 218.♡.26.36
몰랐다. 잘못알았다... 구요? 개가 웃을 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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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iants72
04.11 · 211.♡.88.181
욕이 치미네요 엄중처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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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모카
04.11 · 118.♡.93.48
살인에 준하는 처벌이 필요합니다
- 문
문없는문
04.11 · 58.♡.183.202
개작두가 필요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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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4.11 · 106.♡.129.5
최소 절도죄는 성립되겠네요. 몰랐다? 제대로 된 사과부터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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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직뮤직
04.11 · 210.♡.200.189
애견인으로, 가족이 유괴되서 살해당한 수준의 아픔을 겪고 있을것으로 추측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주인입장에서 굉장히 가슴 아픈 사건인데, 이런 범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