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태어나면 의외로 허락받지 못 하는 권리
코
코미 (118.♡.15.2)
2026년 4월 11일 PM 07:11
조회 2,067 공감 0
댓글 (8)
- 나
나르는곰돌이2
04.11 · 223.♡.225.31
-
뱃뱃살대왕
04.11 · 223.♡.54.158
빽가도 예전에 아버지가 문짝 다 떼어냈다고...
-
이이루얀
04.11 · 118.♡.11.211
저도 중딩때 방 문 닫고 문을 잠갔더니, 엄마가 갑자기 미친듯이 문고리 돌리면서 쾅쾅 부서지듯 문 두드리고, 악귀같은 얼굴로 엄청나게 화를 내던 경험이 있습니다. 왜 문을 닫녜요ㅋㅋ뭔 비밀을 만드려고 그러냐 그랬어요.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 눈
눈팅이취미
04.11 · 182.♡.218.38
헐 이거 실화예요? ㄷㄷㄷ 놀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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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11 · 211.♡.164.238
제 친구가 예전에 방문없애야 겠다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따로 살고 싶다고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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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4.11 · 180.♡.14.183
그러게요.
우리 문화는 자녀를 독립된 인격체로 여기는 정서가 약한 것 같습니다.
자녀만이 아니라 모든 가족을 전반적으로 그렇게 대하는 것 같기도 하고
- 블
블루팅
→ mtrz
04.11 · 223.♡.213.29
자녀만 그런게 아니고
배우자에게도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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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04.11 · 61.♡.120.114
이거보니 이웃과의 소통을 위해 현관문을 유리문으로 만들었던 lh 임대주택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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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상하여 자믈쇠 없었고
대신 28 세 이전에 완전 독립 계획함.
동생은 멍하니있다가
문 열쇠부서지고 트라우마.
아마도 열폭이었던걸로.
제발 자녀에겐 이러지 맙시다
나도 저럴 거ㅛ 같으면 몸서리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