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긁우가 집회 행진 중 맨 뒤에 숨어서 시비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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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122.♡.199.87)
2026년 4월 11일 PM 09:01
조회 1,983 공감 0
앙님이 퇴치해주셨습니다. 아니, 고함치다가 찾으려면 입막고 숨는 등 개수작하다 걸려서 쫓겨났는데요. 우리 집회가 매너가 좋아서 얌전히 돌아갈 수 있었지 말입니다. 허허허..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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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ko
04.11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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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4.11 · 218.♡.158.6
그런 일이 있었나요?
저 제일 뒤쪽에 있었는데 왜 몰랐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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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까망앙마 작성자
04.11 · 122.♡.199.87
3번째 외칠 때던가 걸려서 신속하게 퇴치되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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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mputertrouble
04.11 · 175.♡.132.87
기생왜충이라서 해충짓은 다 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우
우주ㅁ
04.11 · 211.♡.157.179
집회때 꼭 싸움 붙일려는 쁘락치 놈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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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의감정
04.11 · 211.♡.181.6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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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04.11 · 110.♡.160.13
다음엔 도망으로 끝나지 않는다고 말했어야하는데 말이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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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05
04.11 · 175.♡.18.168
뭐라고 외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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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nice05 작성자
04.11 · 122.♡.199.87
잼프 욕하는 말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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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05
→ FV4030
04.13 · 175.♡.18.168
역시...... 군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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