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 라면두부탕 해봤습니다
육
육일사 (49.♡.160.66)
2026년 4월 11일 PM 09:01
조회 1,666 공감 0
초간단한데 먹을만한 레시피를
항상 모아서 해먹곤 하는데.
올마전 냉부를 보고 꼭 해먹고 싶었던.
"오짬스프라면두부탕"입니다
삼신기(오짬스프, 두부 반모, 계란2개)는
금새 모았고.
라조유가 없어 고추기름으로 대신했습니다.
갠적으로 라면에 계란푸는걸 극혐하는데.
보험처럼 넣었더누재료 하나가 제겐 킥입니다.
그거슨 바로.
통후추 갈아넣기.
계란 풀기전에 통후추를 좀 갈아넣으니
예상했던 꾸덕느끼한 멋을 잡아주네요.
덕분에 저녁식사겸 반주로 소주 석잔 클리어.
담번엔 더 맛너게 할 수 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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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3438.jpeg 2.4 MB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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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ey2buzz
04.11 · 121.♡.7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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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 Joey2buzz 작성자
04.11 · 49.♡.160.66
눈치가 너무 빠르셔서 친구가ㅜ없으실거같아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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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YY
04.12 · 98.♡.144.250
제가 하면 왜 맛이 없을까요? 라면이니 실패를 할 수가 없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3잔이라 하셨는뎀. 소주잔이 생각보다 커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