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슬픈 날 전 꼭 볼 영상
육
육일사 (49.♡.160.66)
2026년 4월 12일 A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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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콜리에 대한 박구용 교수의 해석입니다.
듣다보면 총수의 번뜩이는 통찰에 깜짝 놀랍니다.
어쩌면.
박근혜와 윤석열을 끌어내린 에너지의 원동력은.
도덕적으로 설명되지 못한 두 사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을 지금의 자리에 올린 에너지의 원동력은.
독립투사들의 눈물겹지만 제자리에 오지 못한 희생과 광주의 넋들인것 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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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12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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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이 다시는 정권을 잡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세월호 당시 우리나라는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아직도 트라우마에 힘들어하는 분들도 많구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