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며칠 전 30년만에 극장에서 '첨밀밀'을 다시 봤습니다 *^^*..
달과바람

Lv.1 달과바람 (121.♡.91.44)

2026년 4월 12일 AM 05:10

조회 1,872 공감 0

댓글 (15)

  • 수현

    수현 Lv.1

    04.12 · 211.♡.164.238

    좋은 글입니다. 그 시절 홍콩 영화의 르네상스가 무척 그립네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수현 작성자

    04.12 · 121.♡.91.44

    그 시절에 전 본 게 한 손에 꼽는 정도나 될까 싶어요. ^^

  • 수현

    수현 Lv.1 → 달과바람

    04.12 · 211.♡.164.238

    저도 그 시절이 지난 다음 많이 봤어요.ㅎ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04.12 · 221.♡.48.99

    고백 합니다만...

    전 첨밀밀을 본 적이 없네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지혜아범 작성자

    04.12 · 121.♡.91.44

    뭐, 저도 첨밀밀, 중경삼림 정도만 본 기억이 납니다. ^^

  • Icyflame

    Icyflame Lv.1

    04.12 · 211.♡.240.220

    저도 봤는데 대강의 내용이 생각나고 노래와 영화 분위기가 기억나네요.

    당시 홍콩 영화는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감상글 잘 봤습니다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Icyflame 작성자

    04.12 · 121.♡.91.44

    전 참 대강의 내용도 기억이 안 나더라구요.
    그 때는 이야기가 전혀 안 들어왔던 것 같아요.

  • 치미추리

    치미추리 Lv.1

    04.12 · 106.♡.128.36

    하루키의 1Q87을 보며 덴고와 아오마메를 응원했던 마음이 천밀밀의 소군과 이요를 응원했던 마음과 비슷한 결로 와닿더군요. 마지막 재회 씬은 뭔가 울컥하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왠지 조만간 또 한번 볼 듯 싶네요.

  • 수현

    수현 Lv.1 → 치미추리

    04.12 · 211.♡.164.238

    저도 1Q87 좋아하는데요ㅎㅎ 덴고과 아오마메 또한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ㅎ

  • 치미추리

    치미추리 Lv.1 → 수현

    04.12 · 183.♡.48.31

    1Q84인데 1987과 헷갈려버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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