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를 이용해 누구는 평화를 추구하고 누군가는 전쟁을 일으키는군요.
KenmoreSq

Lv.1 KenmoreSq (118.♡.160.40)

2026년 4월 12일 A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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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라는 캐릭터가 정말 특이해서, 세계 제 1의 국가의 수장이라곤 믿을수 없을정도로 독단적이고 본인의 이득을 위해 어려운 결정도 서슴없이 내리죠.

이러한 성격을 세계가 모두 파악하고 있었을 텐데,

2018년 한국에서는 이를 세계 평화의 초석을 다지는데 사용하고자 했고

2026년 이스라엘에서는 전쟁을 일으키는데 사용했네요.

각 국가 지도자의 철학과 역량이 세계에 끼치는 영향이라는게 정말 큽니다.

18년의 움직임이 결국 불발로 끝난 게 지금 생각해도 참 안타깝습니다.

댓글 (1)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04.12 · 114.♡.70.19

    이제는 드러난 극우 기독교 네트워크 부터 나경원 등 매국노 정치인들만 아니었어도 좋은 결과 이뤄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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